AKB48, SKE48, NMB48 아라시가 견인, 음악 소프트 총 매출액이 4년 만에 전년 대비 증가 <음악뉴스>




오리콘의 '2012년 상반기 음악 소프트 시장 보고서'가 발표되고, 음악 소프트 총 매출액이 1,564.2억 엔으로 전년대 동기비 101.0%로 4년 만에 전년 대비 증가를 기록했다.

대상이 된 것은, CD 등의 패키지 상품의 싱글이나 앨범, 음악 DVD · 음악 블루레이 디스크, 그들의 매출을 합산한 '음악 소프트웨어 총 매출액'이 산출되었다. 2012년 상반기는 2008년 이후 4년만의 전년 대비 증가, 또한 금액·매수 모두 전년 대비 증가를 기록한 것은 2005년 이후 7년만에 갱신됐다. 싱글이 전년 대비 2% 증가한 음악 블루레이 디스크가 전년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을 보여주었다, 음악 소프트 시장 전체를 플러스로 이끌었다.

2012년 상반기 시장을 북돋운 주인공은 AKB48를 비롯한 여자 아이돌들의 활약. 선정 기간에 5억엔 이상을 판매한 싱글은 2011년 상반기에는 AKB48의 2작품과 아라시의 1작품, 총 3작품이었지만, 2012년 상반기에는 AKB48의 2작품(한여름의 Sounds good!, GIVE ME FIVE!)와 아라시의 3작품(와일드 앳 하트, Face Down, Your Eyes)뿐만 아니라, SKE48이 두 작품(짝사랑 Finally, 아이시테러블!) , NMB48이 1작품(나기이치)으로 총 8작품에 달했다. AKB48과 관련 아티스트가 랭크인한 기간의 매출액만으로 단일 시장 전체의 1/4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큰 돌파구가 되었다.

반종별로는 앨범 총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4.1%에서 2007년부터 6년 연속 상반기 전년 대비 감소로 시장의 축소 경향이 보이는 결과. 장르별로는 'J-POP'이 전년 대비 105.5%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상반기 전년 대비 증가했다. 다른 장르에서는 지난해 상반기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올해는 '엔카·가요'가 100.4%로 전년 실적을 유지. 한편, '외국 음반'은 전년 동기 대비 79.1%로 작년, 재작년보다 더 감소 폭을 넓히는 결과가 되었다.


과거 5년간의 사상 규모 추이(단위;억엔)
※음악 블루레이 디스크 상반기 집계는 2009년부터 시작



2012년 상반기 음악 소프트 전체 매출
※집계 기간 : 2012년 1월 2일(월)~2012년 7월 1일(일)





덧글

  • 2012/07/22 05: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22 16: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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