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iD 2013'가 선보여 - 초대 GP 하프 미녀·타마키 티나 프래쉬 어필 <그라비아 아이돌>




'미스 iD(아이돌) 2013' 피로연 이벤트가 21일 도내에서 열려 그랑프리로 선정된 타마키 티나를 시작으로 오디션 수상자인 오오바 하루카, 카에 히로미, 키노시타 아야나, 츠카모토 하사이, 니시다 아이가 참석했다.

기존의 그라비아 아이돌이나 아이돌에 카테고라이즈되지 않는 새로운 '무엇인가'를 가진 여자 아이를 찾기 위해 신설된 코단샤 주최의 오디션 기획 '미스 iD(아이돌) 2013'. 응모 총수 526명 중 엄정한 서류 심사(1차 심사) 및 일반의 웹 투표를 거쳐 요시키 리사 등 10명의 심사 위원의 최종 면접을 실시한 끝에 초대 그랑프리에 타마키 티나가 선정되었고, 오오바 하루카, 카에 히로미, 키노시타 아야나, 츠카모토 하사이, 니시다 아이가 수상했다.


일반 팬들이 방문한 피로연 이벤트에 그랑프리 타마키를 포함한 수상자 6명이 등단. 오키나와 거주의 하프 모델인 타마키는 "그랑프리에 선정됐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굉장히 불안합니다."라고 긴장한 표정으로 이야기하면서도, "14세의 나이라고 제한되거나 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고 싶습니다. 모델과 노래 등에 임하고 싶습니다."라고 강하게 어필했다. 또한 6명 가운데 이색적인 것이 양키 무스메 츠카모토 하사이. 당시 남자 친구가 타투를 넣을 때, 타투을 넣었다는 그녀는 "이런 귀여운 아이들이 있는데, 갸루 같은 내가 참가해도 좋은 것일까(웃음)? 선정되면 하고 싶은 것은 '마지스카 학원'에 나와보고 싶어요."라고 양키 소울을 보였다.

또한 그랑프리 타마키는, *시마무라 매우 좋아해서 "주 2~3회 쇼핑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지만 시착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며 "뚜렷한 색상과 형태로 선택합니다. 시작은 귀찮아서..."라며 천연스러운 곳도 엿볼수 있었다.



지난 관련 포스트
아이돌 오디션 '미스 iD 2013' GP에 타마키 티나-오키나와 출신의 14세
http://jculture.egloos.com/1194697

*시마무라
시마무라는 옷, 악세사리, 패션소품, 기타 잡화 등을 싸게 판매하는 상점이며 각 지점별로 나뉘어 있다.
도쿄에는 총 23구내에 지점이 위치해 있음. 아울렛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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