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글리코 아이스의 '아이스의 열매' 신 CM 제 2 탄 <광고영상(CM)>




AKB48이 출연중인 에자키 글리코의 '아이스의 열매'(アイスの実)의 CM 제 2 탄 'AKB48 살인 사건 FILE-2' 편이 7월 25일(수)부터 전국 방송을 시작했다.

"수수께끼가 녹을까! 아이스가 녹는구나!"라는 카피 아래, AKB48이 CM 촬영 로케지에서 살인 사건에 휘말려 멤버 전원이 용의자로 떠오른다고 하는 'AKB48 살인 사건' 시리즈. 이야기는 총 5건의 CM으로 구성되어, 진범은 9월 방송 예정인 'AKB48 살인 사건 FILE-5' 편에서 밝혀진다.

이번에 출연하는 것은 AKB48·TEAM A의 시노다 마리코, 타카하시 미나미, 마에다 아츠코, TEAM K의 이타노 토모미, 오오시마 유코, 미네기시 미나미, TEAM 4의 카와에이 리나, 나가오 마리야, HKT48의 TEAM H 사시하라 리노. 기숙사 방에서 변해 버린 모습으로 발견된 Team4의 카토 레나에 이어 제 2 탄은 주방 냉장고에서 오오시마 유코가 얼어붙은 상태로 발견된다. 이번에도 조속히 현장에 들어간 초보 탐정 '마에다 아츠코'는 추리를 하던 중 오오시마의 가슴에 돋보기를 가리키며 "크다!"라고 놀라는 모습. 그런데도 휴대폰 화면에 남겨진 수수께끼의 암호와 다잉 메시지를 단서로, 또 한 걸음, 사건의 진상로 다가온 것이었다.


CM 메이킹 컷

서로 범인의 의혹을 품은 맴버들의 리얼한 표정을 연출하는 목적으로부터, 진범임을 덮은채 촬영을 계속하고 있는 본 시리즈. 이번 맴버로부터 가장 의심받았던 것은 타카하시 미나미로, 이타노 토모미로부터 "그 리본, 뭔가 이상하지 않아?"라며 트레이드 마크에 의혹의 눈초리를 보낸다. 또한 미네기시 미나미로부터 "범인은 당신이군요?"이라고 심문받으면, 타카하시는 "어째서 나야~"라고 비틀비틀한 모습이었다.

오오시마의 동사 장면은 머리와 몸을 얼어붙은 것처럼 보이게 특수 메이크를 실시했다. 표정이 너무 리얼해 무섭다는 이유로 감독에게 NG가 되어 버렸다.




アイスの実(아이스의 열매) TV-CM 'AKB48살인사건 FILE1편'


アイスの実(아이스의 열매) TV-CM 'AKB48살인사건 FILE2편'






덧글

  • 정공 2012/07/26 14:34 #

    이거 각 멤버별 증언도 따로 있던데, 웃기더라구요
  • fridia 2012/07/27 16:32 #

    야채전대만 하려구요. ㅋㅋㅋㅋㅋ
  • 2012/07/26 19: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27 16: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루리도 2012/07/27 13:01 #

    오오!! 이거 CM 멋지군요!!!
    AKB48(+아키야마)와 아오야마의 콜라보레이션이라니....

    게다가 2번째꺼...
    진지하게 보다가 '시카시 오옷키이나'에서 뿜어버린..^^;
  • fridia 2012/07/27 16:34 #

    그러고보면 AKB는 여러 장르에서 볼거리를 참 많이 제공하는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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