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48 전용 극장' 탄생에 8.29 현극장 흥행 최종일. 쥬리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음악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자매그룹 SKE48의 전용 극장이 나고야 사카에에 탄생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이날 팀 S '제복의 싹' 공연 속에서, 현재 SKE48 극장(SUNSHINE SAKAE의 2F/SUNSHINE STUDIO)을 전면 보수해 'SKE48 전용극장'이라고 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완공일은 미정이지만, 8월 29일 최종 공연을 하고 보수 기간 동안 출장 공연을 개최한다.  


27일은 W 에이스의 일각, 마츠이 레나의 21번째 생일이기도 해 '마츠이 레나 탄생제'로 개최. 레나가 좋아하는 신칸센을 본뜬 케이크가 준비되어 아버지로부터의 편지에 무심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는 그녀는, 오빠의 "너도 힘내라!"라는 짧은 인사에 미소. "근본이 어둡고 부정적이기 때문에 '나는, 나는...'이라고 자주 말해 버립니다. 하지만 이제 말하지 않습니다.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공연 막바지에는 레나가 "여러분들에게 서프라이즈가 있습니다!"라며 현 극장의 대규모 리뉴얼을 발표했다. 3월 공연명 'SKE48 전용극장은 가을까지 할 수 있을까?"가 현실화해, 회장은 놀라움과 흥분에 휩싸였다. 데뷔 이래 4년간 무대에 서 온 쿠와바라 미즈키는 "기쁘지만, 조금 외롭지 않어? 계속 여기에 서왔는데..."라며 감개무량해 하면서 이야기해, 팀S 제 1기생으로 리더인 히라타 리카코는 "(전용극장이 있는) AKB 씨도 NMB 씨도 HKT 씨도 모두 매일 같이 공연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우리도!"라고 기쁨을 폭발시켰다.  

마찬가지로 1기생으인 에이스 마츠이 쥬리나는 "기뻐서 울어 버렸습니다."라고 절실히. 6월부터 AKB 팀K를 겸임하고 있기 때문에 "AKB 극장 입구에서 AKB 월드 전개이므로 부럽다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가슴에 품고 있던 생각도 토로하며 "꿈이 이루어졌습니다."라며 AKB 전국 투어로 방문한 장소에 "이번 출장 공연에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라고 기대를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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