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미나미 "4억엔이라면 헤어 누드 낸다."라고 하지만 그 가치는 없음! <드라마/가요특집>




지난 4월 전 파이러트 니시모토 하루카(西本はるか)가 헤어 누드와 6월 AV 데뷔도 완수했던 것이 화제가 되었다. 과거 많은 TV출연이 있던 그녀만큼은, 서른을 넘긴 현재에도 그 알몸에 고가가 붙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요즈음 알몸에 몇 억엔을 지불할 정도로 경기가 좋은 매체는 없다.

예를 들어 결혼·출산했지만 이혼을 거쳐 미혼모가 된 '외국 함선' 레아 디존에게 누드 사진집 출간과 소프트 AV 진출 계획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개런티는 높아도 5,000만엔까지라고 알려져 있었다. 정신을 잃고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하게되어 휴양 중인 카하라 토모미도 이전 헤어 누드 복귀라면 1억엔이라고 말해졌지만, 아마 지금은 그 금액을 지불할 출판사는 없을 것이다.


"AV라면 아직 팔리면 회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와지리 에리카에게 5억엔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의 오퍼를 냈다고 하는 AV 프로덕션이 있다고 합니다. 이혼 조정으로 일약 유명인이 된 미온도 관능 영화로 화려한 누드를 연기하며 수천만엔의 개런티를 손에 넣으려는 움직임이 보인다라든가. 모두 일이 격감하는 시기로 어려운 주머니 사정이 있는데다 이미 영화에서 누드는 공개되었기 때문에 있을 수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사와지리의 5억엔이라는 것은 아무리 뭐라해도 남는 장사겠지만요.(웃음)"(업계 관계자)

1만장이 팔리면 히트라고 하는 AV 업계에서 최근 폭발적인 히트를 날린 것은 뭐니뭐니해도 전 AKB48의 인기 멤버였던 '야마구치 리코' 나카니시 리나(中西里菜)이다. AKB의 기운이 무르익을 절묘한 타이밍에 팔리기 시작한 야마구치 리코의 데뷔작은 20만장의 대히트. 약 6억엔의 매출을, 그녀 자신의 지갑에만 2억엔 가까운 개런티가 들어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 야마구치의 활약을 기대한다는 뜻은 아니겠지만, AKB의 레귤러 프로그램 '가치가세'(ガチガセ/니혼TV 계)에서 "얼마면 벗을수 있나?"라는 질문에 타카하시 미나미가 "4억 엔"이라는 고액을 발표했다. 이것은 7월 20일에 방송된 '누님의 뒷모습 얼굴 대공개 SP'의 한 장면. 누님 탤런트들에게 다양한 서프라이즈를 걸어 그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폭로하면서도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지 스튜디오 패널리스트가 기대한다는 내용인데, "가장 싼 개런티로 누드가 되는 누님은 누구?"라는 질문의 한마디다.

서프라이즈를 전개한 대상은, 크리스 마츠무라, 타노 싱고, 히로미・후카미 세 쌍. 게스프인 츠바키 오니얏코는 "50만엔으로 누드가 되어도 좋다."고 염가 대매출했지만, 게키단 히토리가 "전성기의 톱 아이돌은 1억 엔 정도 하는데요."라고 AKB세를 강조하자, 사회자인 런던부츠 1호 2호 타무라 아츠시 "1억엔이라면 벗을수 있어?", "2억엔은? 2억엔, 아니 3억엔!"이라고 재촉하자 타카하시가 "이제 1억엔!"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것이었다.


확실히 현역 AKB 멤버로 총선에서도 6위에 파고든 인기 맴버 타카하시가 벗으면 큰 화제가 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그렇다고는해도, 야마구치 같은 F컵 가슴을 가진 몸매도 아니고, 스타일이 좋은 것도 아닌 타카하시. 하드한 AV라면 수요는 있을 듯하지만, 그냥 헤어 누드 사진집으로 4억엔은 조금은 바가지 요금일 것이다.


"마에다 아츠코의 정사 장면조차 불과 200만엔이니까요...... 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발언이고 농담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죠. 단, 코지마 하루나와 카시와기 유키가 벗는다고 한다면 그 정도의 금액를 내고도 나와줬으면 하는 매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지마는 전신에 적당히 살이 붙은 여인 체형으로, 카시와기는 가녀린 팔다리에 어울리지 않는 폭유가 오히려 어린 때를 벗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니까요. 타카하시 미나미의 경우에는 뭐 유감 누드로 끝나버리겠지만, 그녀들이라면 헤어 누드 사진집만으로도 충분히 '억' 단위의 가치를 낳겠지요."(업계 관계자)

코지마와 카시와기는 AKB붐의 거품이 걷히기 전에, 시간 간격을 두고 빨리 누드의 세계에 뛰어들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2/08/01 14:55 #

    헤어누드는 먼가요? ^^;;
  • 나삼 2012/08/01 15:09 # 삭제

    헤어는..머리만 있는게 아니죠..^^ 잘 추리하시길 바랍니다
  • 옥탑방연구소장 2012/08/01 15:10 #

    아,,,,아,,,아,,, ㅁ_ㅁ;;;;;
  • fridia 2012/08/01 23:04 #

    일본의 헤어누드라는건 음모의 유무, 즉 음모까지 허용하는 누드랍니다. 예전에 최고의 파급력을 가진 헤어누드 연예인은 바로 미야자와 리에였습죠. ㅎㅎㅎ
    당시 국내 스포츠지에서도 대서특필했답니다. 사진작가는 시노야마 키신이구요. 작품집 이름은 산타페랍니다.
  • 옥탑방연구소장 2012/08/01 23:11 #

    그런거군요 ^^;;
  • 2012/08/01 20: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01 23: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페퍼 2012/08/02 05:50 #

    아 이거 아네특집때 햇던말이네요
    우리식으로보면 누님이라기보다 게이라고 해석해야 하지않을까요?
    그것보다 글로보니깐 진지해보이네요 농담식으로 말햇던건데 ㅎ
    게닌팀이몰아가고 타카미나가 츳코미친건데 말이죠
  • fridia 2012/08/02 14:49 #

    정서상 게이라는 표현을 쓰기에 조금은 적합하지 않은듯하여 그냥 사전적 의미인 누님으로 번역한 거랍니다. 주간지 특성상 별 이상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지라 직역보다는 그때그때 순화해서 의역으로 바꾸거든요.
    그나저나 뭐 재미로 만든 기사이기 떄문에 그리....^^;;;
    그나마 맨즈 사이조가 일본의 여러 주간지들에 비해서는 많이 점잖은 편이고 중립적인 성향이 있는 출판사라 그나마 제일 믿을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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