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쿠 히로미, 13년 만에 헤어 CM 재 기용으로 오오시마 유코와 첫 공동 출연 <광고영상(CM)>




여배우 나가사쿠 히로미와 아이돌 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가 헤어케어 브랜드 '에센셜 데미지 케어'의 CM 캐릭터에 기용되어 9일부터 전국에서 방송이 시작, 신 CM에서 첫 공동 출연을 완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나가사쿠는 98~99년에도 동 상품의 CM에 출연하고 13년만의 재 기용 되었다.


CM은 '묶은 머리'편과 '늘어트림(풀은 머리)'편의 2가지 버전. 나가사쿠와 오오시마는 함께 머리카락의 데미지를 능숙하게 관리하면서 멋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여성을 연기하고 있다.


'묶은 머리' 편에서는, 외출 전 나가사쿠가 윤기있는 머리카락으로 부실해 보이지 않는 세련되게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늘어트림' 편에서는, 오오시마가 정리하기 어려운 머리카락에 고민하는 여성으로 등장해 "정리가 안돼!"라고 고민하고 있는 오오시마가 동 상품에 의해서 예쁘게 정리된 헤어스타일이 되어 경쾌하게 나가고 있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

'에센셜 데미지 케어'는 이번에 리뉴얼된 '뉘앙스 에어리-'와 '리치 프리미어'의 두 가지가 라인업 되어 11일에 발매된다.



花王 '에센셜 데미지 케어' 묶음머리 편 (나가사쿠 히로미)


花王 '에센셜 데미지 케어' 늘어트림 편 (오오시마 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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