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브스지가 세계에서 가장 번 연예인 커플의 랭킹을 발표, 1위는? <연예뉴스>



<<제이지 & 비욘세 놀스 부부>>

미국 포브스지가 지난해 5월부터 1년 동안 가장 많이 번 커플의 목록을 발표. 제이지와 비욘세 놀스 부부가 동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5월 1일자에 맞추어 7,800만 달러(약 62억 4,000만엔)를 벌어들이고 있다.

비욘세는 지난 1월 부부의 첫 아이인 블루 아이비 출산을 위해 휴가를 얻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폰서 계약 비용 및 앨범 '4'를 판매, 또한 과거에 발매한 앨범에서 로열티 수입 등 총 4,000만 달러(약 32억엔)를 벌어들여, 3,800만 달러(약 30억 4,000만엔)의 남편 제이지보다 더 많이 벌어들인 셈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위에서 순위가​​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지젤 번천 & 톰 브래디 부부>>

한편 제이지는 앨범 '위치·더 쓰론'의 릴리스와 카니예 웨스트와의 투어, 자서전 '디 코디드'의 출판, 나이트 클럽과 레코드 레이블 록 네이션 관리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동하며 3,800만 달러(약 30억 4,000만엔)의 수입이 된 것 같다.

지난해 1위를 했지만 이번에 2위에 내려간 지젤 번천과 NFL 선수 톰 브래디 부부는 총액 7,200만 달러(약 57억 6,000만엔)를 벌어들여, 내역은 지젤의 모델 사업 외에, 톰이 뉴잉글랜드 페트리어츠와의 계약 연장금, 미국 스포츠웨어 브랜드 언더 아머와 오스트레일리아 부츠 브랜드의 아구·부츠 등에서의 모델 사업 진출 등이 있다.


<<브레드 피트 & 안젤리나 졸리 커플>>

이어 빅토리아&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5,400만 달러(약 43억 2,000만엔)로 3위,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4,500만 달러(약 35억엔),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 부부가 4,000만 달러(약 31억엔)로 5위에 선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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