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 코지마 하루나, '에로티시즘'전개. 'anan' SEX 특집에 "나로 좋은 것인지..."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4)가 패션 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의 연례 기획 'SEX 특집'의 표지와 화보를 장식한 것이 6일 알려졌다. 지금까지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와 야마시타 토모히사, 무카이 오사무, 미국 메이저 리그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 투수 등 다양한 멤버가 등장 해온 매년 한 번씩 진행되는 동 기획. "나로 좋은 것인지 끝까지 불안했어요."라는 코지마이지만, 침대에 누워 땀흘린채 요염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정사의 뒤를 연상시키는듯한 '어른의 성적 매력'을 풍기고 있다.  


작년 4월에 발매된 잡지에서 대담한 란제리 차림을 선보여 화제가 된 코지마는, 이번에는 더욱 섹시한 컷에 도전. 시트만 두른 장면에서 속옷 차림의 어른스러운 표정까지 1,000컷 이상 촬영한 작품 중에서 엄선한 12컷을 선보인다. 대담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변하는 표정을 잘라내, 지금까지의 '코지 하루나'로부터 한층 성장한 성인 여성의 '에로티시즘'을 비춰낸다.  


불안하다는 말과는 정반대로, 촬영은 카메라맨으로부터의 다양한 요구를 정확하게 반응해간 코지마. 5시간 이상에 달하는 촬영에 스태프는 피로 그 자체였지만, 코지마는 "순식간에 끝나버린 느낌입니다."라고 마지막까지 상쾌하게 웃는 얼굴을 내비치고 있었다고 한다.  

본인도 마음에 들어한 컷이 표지가 되어 있는 'anan'은 8월 10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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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2 17:4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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