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형사 갸반', 신작 영화로 3대 우주형사가 27년 만에 집결 샤리반, 샤이다와 공투 <영화뉴스>




82~85 년에 방송된 특수 촬영 히어로 작품 '우주형사' 시리즈 3부작의 주인공, 우주 형사 갸반, 샤리반, 샤이다의 3대 히어로가, 10월 공개의 특수 촬영 히어로 영화 '우주형사 갸반 THE MOVIE'로, 27년 만에 집결하는 것이 15일 밝혀졌다. 이날 해금되는 새로운 포스터 비주얼에서는 갸반의 양쪽에 빨간색과 파란색의 컴뱃 슈트에 몸을 감싼 샤리반과 샤이다의 모습도. "우주형사 샤이다'의 최종 이야기(85​​년)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던 3명의 우주형사가 이번 작품에서는 박력의 공동 투쟁 장면을 벌이게 된다.

'우주형사 갸반'은 82~85년에 방송된 '우주형사' 시리즈 제 1 탄으로, 우주 범죄 조직·마크의 손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은하 연방 경찰에서 파견된 우주형사 갸반(오오바 ​​켄지)의 싸움을 그린 작품. 갸반은 평상시 이치죠지 레츠라고 자칭, 승마 클럽에서 일하고 있지만, 마크가 사건을 일으킬 때마다 변신해서 싸운다. 변신할때의 '증착(じょうちゃく)'이라는 구호가 인기를 끌며, 그 후, '우주형사' 시리즈로서, '샤리반', '샤이다'가 제작되었다.

영화 '우주형사 갸반 THE MOVIE'는 새로운 주인공인 쥬몬지 게키 역의 이시가키 유마와 왕년의 주인공 이치죠지 레츠 역의 오오바가 주연한 '우주형사 갸반ㅣ의 단독 작품으로 29년만에 부활해 화제의 작품. 신 샤리반은 '수권전대 게키렌쟈'·게키 바이올렛 역의 미우라 리키가, 신 샤이다는 '가면 라이더 오즈/OOO'로 가면 버스를 연기한 이와나가 히로아키가 연기한다.

구작의 액션 감독과 '헤이세이 가면 라이더' 시리즈를 다룬 카네다 오사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울​​트라맨 맥스'. '수권전대 게키렌쟈'나 라이트 노벨 '울트라맨 여동생' 고바야시 유우가 각본을 담당. 영화에는 여주인공 카와이 이츠키 역에 타키 유카리, 오오쿠마 토오야 역에 나가오카 타쿠야, 셰리 역에서 모리타 스즈카들도 출연한다.

3대 히어로의 공투도 기대되는 '우주형사 갸반 THE MOVIE'는 10월 20일 전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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