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이상의 왕자님 상은 '착하고 뭐든지 알고있는 박식한 사람입니다." <영화뉴스>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9월 14일(금) 공개의 영화 '백설 공주와 거울 여왕'의 CM에 출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코지마가 외화의 오피니언 리더를 단독으로 맡는 것은 처음이다. 8월 하순의 CM 촬영을 앞두고, 영화 PR로 일본에 방문중인 백설공주 역의 릴리 콜린스와 코지마의 극비 대담이 이루어졌다.

서로의 인상에 대해 릴리가 "매우 깨끗하고 매우 스위트한, 정말 이 스타일은 귀엽습니다."라고 이야기하자, 코지마는 "정말 많이 긴장하고 왔어요. 하지만 들어왔을 때 상냥하게 말을 걸어 주신 것이 무척 기쁘고, 아름답고, 지성이 넘치고 너무 멋집니다."라고 조금 쑥스러운듯한  표정으로 화답. 릴리는 하라주쿠에 쇼핑하러 갔을 때, 코지마의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 얼굴을 기억했다고 말하자, 코지마는 "기쁘네요. 영광입니다."라고 감동을 드러냈다. 또한 '이상의 왕자님 상'에 대해 코지마가 '착하고 뭐든지 알고있는 박식한 사람이 좋습니다. 길을 잘 알고 있으면 "대단해!"라고 말해버려요."라고 하자 릴리도 "디너에 갈 때 헤매면 안되지요."라고 동조하는 등 첫 대면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걸스 토크'에 꽃이 피었다.


이번에 오피니언 리더를 맡은 것에 관하여 ""백설공주와 거울 여왕'은 매우 귀엽고 재미있고 정말 힘을 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릴리 콜린스 씨가 연기한 백설공주가 정말 귀여웠어요. 저도 좋아하는 영화라서 CM 담당으로 열심히 호소합니다."라고 자세를 말하는 코지마. 백설공주에서 7명의 난장이들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백설공주가 집을 나가 버렸을 때에 편지를 읽으면서 울고 있던 난장이가 너무 귀여워서..."라고 인상적인 장면을 회상했다.

영화 '백설공주와 거울 여왕'은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그림 동화의 '백설 공주'를 베이스로, 러브 배틀 액션, 댄스, 그리고 유머로 그려진 판타지 엔터테인먼트 작품. 줄리아 로버츠가 자신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제멋대로 여왕으로 첫 악역에 도전한 것과, 필 콜린스의 딸이기도 한 릴리 콜린스가 300명의 백설공주 후보중에 발탁된 것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백설공주' 공식 트레일러






덧글

  • 2012/08/16 19: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16 22: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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