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LE·AKIRA, 31세의 서프라이즈 생일에 감격의 눈물 'GTO' 출연자가 축복 <일드/일드OST이야기>




23일에 31세의 생일을 맞이한 댄스 보컬그룹 'EXILE'의 AKIRA가 22일, 교사 역으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 'GTO'(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의 촬영 현장에서 학생들로부터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를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아무것도 몰랐던 AKIRA가 스튜디오인 교실에 들어오자, 2학년 4반의 학생·후지요시 역의 야마다 유키가 "오니즈카! 아니, AKIRA 씨!"라고 큰소리를 지르며 출연자 전원이 "생일 축하해요!"라며 축하 인사를 보냈다. 이후 휴우츠키 선생님 역의 타키모토 미오리의 구령으로 생일송을 합창. AKIRA는 수줍어하면서 눈시울을 훔치며 감동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또한 요시카와 역의 나카가와 타이시가 이름이 새겨진 디렉터스 체어와 대본 커버,  아이자와 역의 카와구치 하루나와 미키 역의 니시우치 마리야가 색종이 가루를, 학생 역 모두에게서 메시지 카드, 생일 케익을 선물받은 AKIRA는 "바쁘신 중에 감사합니다! 스타디움 투어보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있습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으로 드라마도 후반으로 진입했지만 이 팀이 아니면 전할 수 없는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어두운 뉴스가 많은 세상입니다만, 이 'GTO'를 통해 모두의 생각과 영혼을 부딪쳐, 미력이나마 일본을 건강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뜨겁게 인사했다.

'GTO'는 시리즈 누계 발행 부수 4,500만부 이상을 자랑하는 후지사와 토오루의 만화가 원작. AKIRA가 전 양키 출신의 교사 오니즈카 에이키치 역으로 학생들이 안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파격적인 '수업'으로 해결해 나가는 학원 드라마로, 타키모토 미오리, 카와구치 하루나, 쿠로키 히토미, 시로타 유우, 야마모토 유스케 등이 출연하고 있다. 98년에 배우 소리마치 타카시 주연으로 드라마화되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라마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10시 54분 방송.





덧글

  • 물방울 2012/08/24 22:00 #

    처음엔 미오리양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GTO 보면서 특히 7화에서 혼다츠바사양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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