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시나 카나, 간단요리를 만드는 주부 역으로 민방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쿠라시나 카나가, 10월 스타트의 심야 드라마 '하나씨의 간단요리'(花のズボラ飯)(MBS·TBS 계)로 민방의 연속 드라마에 첫 주연을 맡은 것이 24일, 밝혀졌다. 쿠라시나가 연기하는 것은, 남편이 단신 부임 중에 혼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자신을 위해 대충 때우는 밥(간단요리)를 만드는 주부 코마자와 하나 역으로 "간단요리 안에 있는 조건이나 섬세함을 어떻게 연기할 수 있을까라는 즐거움. 최대한 유연하게 즐기면서 연기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하나씨의 간단요리'는 'Elegance 이브'(아키타 서점)에서 연재중인 음식 만화로, 쿠스미 마사유키가 원작, 미즈사와 에츠코가 작화를 담당. 하나가 '간단요리'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그리는 독특한 내용으로 인기가 되어, '이 만화가 대단해! 2012'(타카라지마社)의 여자 편에서 1위를 획득했다. 코믹스는 2권까지 발매되어 누계 발행 부수는 50만부 이상을 자랑한다.


주인공인 하나는 매일 간단요리로 극복하면서도 맛있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먹으면 정말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맛을 표현하는 '부드러운 모에계 새댁'이라고 하는 역할. 원작을 읽은 쿠라시나는 "만화로 그려져 있던 간단요리를 실사화에서 어떤 식으로 되어 갈까를 꼭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어필하고 있다.

TBS에서 10월 23일 시작, MBS에서 10월 25일 스타트로 모두 심야 0시 55분. 1화 30분, 전 10 화 예정.





덧글

  • 정공 2012/08/25 16:20 #

    심야드라마지만 드디어 쿠라시나 카나도 주연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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