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Q, 후쿠오카 거점의 아이돌 그룹 '큐슈의 간판 아이돌'. 도쿄 아카사카에서 열린 라이브에 500명이 열광 <음악뉴스>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아이돌 그룹 'LinQ(링크)'가 24일, 도쿄 아카사카 사카스의 사카스 스테이지에서 열린 'LinQ 1st official book~マ・ト・メ・マシテ~'의 출판 기념 이벤트 등장. '아이돌 전국시대'라고 하는 가운데, 그룹의 매력을 묻자 멤버 스가모토 유사는 "모두 큐슈 출신으로 큐슈를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이 모인 현지인이므로, 우리는 큐슈를 거점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라고 강력하게 코멘트. 최대의 사명은 큐슈를 건강하게 하며, "큐슈의 간판 아이돌이 되고 싶고, 후쿠오카를 북돋우고 싶습니다! LinQ를 보러 후쿠오카에 와주세요. 후쿠오카는 좋은 곳이다 라는 것을 전국의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라고 뜨겁게 호소했다.


또한 마츠무라 쿠루미는 "개성 넘치는 멤버도 매력입니다. 걸(스기모토)이거나, 성실 담당(하라 나오코)이거나, 여러명이 있습니다!"라고 멤버를 소개. 하라는 "자신들이 하카타 사투리를 말하고 있는 것을 자각하지 못해서, 사소한 순간에 사투리로 말하고 있는 모습이 포인트가 아닐까요?"라고 웃는 얼굴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LinQ'는 'Love in 큐슈'의 머리 글자에서 이름 붙여진 큐슈발 아이돌 그룹. 18세 이상의 맴버들로 구성된 'LinQ Lady(링큐 레이디)', 고교생 이하의 멤버로 구성된 'LinQ Qty(링큐 큐티)의 두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악곡에 의해 각각 단돈, 혼합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점이 특징. 2011년 6월에 싱글 '처음 뵙겠습니다'(ハジメマシテ)로 데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니 라이브와 악수회를 실시해 최신 싱글 '행복의 에너지'(シアワセのエナジー)를 비롯해 'Pretty Woman', '사쿠라 카지츠'(さくら果実) 등 총 7곡을 선보였다. 물총을 사용해 팬들에게 물을 뿌리거나, 타올을 이용한 퍼포먼스는 활기가 가득했다. "LinQ, 좋아하나요?"라며 하카타벤으로 물어 보는 장면에서 모인 팬 500여명에서 큰 성원을 날리고 있었다.

공식 가이드북 'LinQ 1st official book~マ・ト・メ・マシテ~'는 1,500엔으로 발매 중.



LinQ - '행복의 에너지'(シアワセのエナジー)


LinQ _ さくら果実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26801
5485
1484651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