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마야가 손수건 왕자와 결혼 초읽기? 가을에 정식 발표라는 소문이... <드라마/가요특집>




올해 1월, 미에·이세 시의 신궁을 함께 방문한 모습이 보도된 전 TBS 아나운서 고바야시 마야(33)와, 홋카이도 니혼 햄 파이터스·사이토 유키 투수(24)에 대해, 다시 결혼 정보가 부상하고 있다. 1월 이세 신궁 참배는 사이토의 부모님도 함께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부모님들도 공인한 사이."라고 했지만, '오래된 친구', '결혼은 절대 없습니다'라고 고바야시는 교제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아무리 친구라고해도, 사이토의 가족 여행을 여자 혼자 간다는 것은 역시 '나름의 관계'가 없으면 있을 수 없다. 형식상, 일단 부정하고 있지만, 실제로 깊은 사이라는 견해가 유력했다.

"사실 보도 이후에도 두 사람은 만나고 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구로서라면 당당히 하고 있으면 좋은 것을,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몰래 밀회를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이상하지요. 원래 이세 신궁 참배도 일반 고객들에게 들키지 않도록 특별 입구를 이용한 뒤, 관계자에게 함구령이 깔려 있었는데 정보가 유출됐지요. 의외로 고바야시 마야 본인이 정보를 흘리고 있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었을 정도입니다." (연예 기자)


그런 가운데,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는 올 가을에 결혼 발표, "이미 니혼 햄 담당 기자에게는 이야기가 끝났다."라는 소문까지 난무하기 시작했다. 이 정보를 우연히 카메라맨들이 사이토를 잠복해, 패닉 상태에 있다고 발매 중의 '여성 세븐'(쇼우갓칸)이 전하고 있다.

실로 9살 차이의 커플이지만, 선수들 중에는 '연상의 누님 아내'를 맞이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 정도의 나이 차이는 장벽이 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사이토는 와세다 대학 시절에 교제하고 있었던 한층 연상의 전 캬바쿠라양이, 주간지에 '러브호텔 사진'을 유출시켜, '나를 안은 유키짱'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재되었을 정도로 유명하다. 사이토가 와세다 대학에 입학한지 얼마 안되는 시절에 여성이 휴대전화 번호를 곁들인 팬레터를 낸 것이 계기가 되어, 육체적 관계를 가졌다는 것이다. 순진할 것 같은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연상의 여자를 굴리는 기술은 충분할지도 모른다.


한편 고바야시 마야는 TBS에서 나온 이후 여동생인 고바야시 마오에 대한 네타가 화제가 되며 일은 격감. TBS 시절부터 계속 고정 출연하고 있던 프로그램도 지난해 거의 종료되고 있으며 현재는 오로지 '혼활'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녀 쪽에서 적극적으로 결혼 네타를 누설하는 것이라고 말하는거죠. 일이 순조롭거나 높은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는 시기라면 결혼은 뒷전일 수 있지만 지금 그녀는 그러한 상황이 아니고, 나이도 나이이니까요. 사이토 투수의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그녀가 버팀목이 될 것으로 결혼을 결심할지도 모릅니다."(연예 기자)

사이토는 성적 부진이 길어지고 있으며, 7월말에 프로 2년만에 처음 2군으로 떨어졌다. 실의에 빠진 그를 고바야시가 회복시켜 '*아게만 처'의 이름을 떨치는 날을 기대하고 싶다.


*아게만(アゲマン)
남자를 잘 만나서 출세하는 여성이라는 의미



고바야시 마야 - 일본 KFC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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