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백가합전의 핵심은 '모모크로'로 결정! 홍백가합전이 '아이돌 축제'가 되는 날 <드라마/가요특집>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중간이지만, 이미 연말 'NHK 홍백가합전'의 핵심 후보가 결정되고 있다. 사무실과 관계자와의 문제는 집안 소동이 발발한 고바야시 사치코와 미카 켄이치의 당락에 주목이 모여 있지만 모두 출전해도 신선미는 없다.

그런 가운데, 신참자로서 가장 출전 당락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5인조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통칭 모모크로). 지난 5일 개최한 세이부 돔 공연으로 3만 7,000명의 관객을 모은 인기도 물론이거니와, E 텔레비의 '아오야마 원세그 개발'의 MC로도 발탁되고, 공헌도도 더할 나위없는 곳까지 오고 있다.


모모크로라고 하면, 결성 당초부터 '홍백 출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대브레이크 한 올해는 꿈을 이룰 절호의 기회. 넷상에서도, 모모크로의 홍백 출장 가능성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기는 여기가 정점일지도 모르고 올해 나오지 않으면 영원히 나올 수 없잖아."
"문제가 있다면, 라이브 동원에 비해 일반적인 지명도가 낮은 것. 출연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낮았고, CD도 그렇게 판매하지 못했어."
"립싱크가 없는 모모크로는 홍백에 딱 맞다고 생각한다. 절대로 보고 싶다."


불안점으로 꼽혔던 일반적인 지명도는, 모모크로의 유일한 약점이라고 할 수 있다. 6월 3일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오샤레이즘'(니혼TV 계)가 방송 사상 최저 시청률이 되는 8.1%(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는 이례적으로 낮은 시청률을 기록. 다른 게스트가 출연한 프로그램도 일제히 부진이다.

"모모크로의 향후로서는, 경이적인 라이브 동원력을 미디어 인기에도 연결할 수 있을지가 앞으로의 관건입니다. 그렇다고는해도, NHK는 모모크로의 기용에 긍정적이고 홍백 출연은 거의 내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NHK 기여도와 미디어 인기 향상에 신경을 쓰고 있으면 확실히 출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홍백 출장에서 지명도가 오르면, 단독 승리자로 올라있는 AKB48의 등도 볼 수 있는 것이겠지요."(텔레비전 관계자)


NHK는 BS 프리미엄 '유비마츠리~아이돌 임시총회~'를 방송하는 등, 아이돌 계의 고조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AKB는 물론 올해는 SKE48이 단독으로 홍백에 출연한다는 내정 정보도 흐르고 있으며 한류 그룹인 소녀시대 등이 포함된 아이돌 축제가 될 것 같은 기세다. 또한, NHK 종합의 음악 프로그램 'MUSIC JAPAN'의 단골인 캬리 파뮤파뮤도 홍백 출연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너리즘이 계속되어 볼거리가 없다고 비판받으며 시청률도 침체 기미가 있는 홍백이다, 아이돌 팬들에게 큰 인기 전개가 될 것 같다.





덧글

  • 정공 2012/08/29 15:51 #

    정말 나오면 좋겠군요. 무대 보니 라이브도 되고 아주 날라다니던데...
  • fridia 2012/08/29 23:35 #

    애들 라이브가 진짜 무슨 서커스를 보는것 같아요. ㅎㅎㅎ
  • 2012/08/30 02: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30 21: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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