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미키, TV 아사히 '수사지도의 여자'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마야 미키가, 10월 스타트의 TV아사히 드라마 '수사 지도의 여자'(捜査地図の女)(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서 연속 드라마에 첫 주연을 맡은 것이 28일 알려졌다. 수사 지도를 구사한 추리로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무너뜨려가는 '인간 GPS'라고도 불리는 능력을 가진 교토 부경 수사 1과의 베테랑 여성 형사를 연기한다. 마야 자신이 "옛날부터 지도를 들고  걷기를 엄청 좋아했고, 존경하는 인물은 이노우 타다요시(伊能忠敬)입니다. 지도를 보면서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지도 매니아인 역. 아하시 계의 인기 시리즈 '과수연의 여자'와 '교토 지검의 여자'에 이은 뉴 히로인의 탄생이다.  

  이 드라마는 '수사 지도'라는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사건의 수수께끼를 푸는 '교토 여행 미스터리', 마야가 연기하는 타치바나 타마코는 교토 부경 수사 1과에서 '수사 지도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수사 지도는 수사 본부 설립이 결정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으로, 수사의 진전에 따라 나오는 대량의 정보, 의심 차량의 존재나 목격자, 증언 등이 기록되는 단서의 보고다.  

  타마코가 수사지도를 그려 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종합. 지도에서 얻은 의문이나 위화감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발길을 옮겨, 뒤얽힌 교토의 골목을 마냥 걷고, 때로는 달리면서 진실에 다가 간다. 그런 타마코가 실력을 제일 발휘하는 것이, '알리바이 붕괴', 수사지도를 이용한 추리로 용의자의 알리바이의 헛점을 허물때는 눈빛이 달라진다. 이 드라마의 볼거리중 하나다.  

연기를 맡은 마야는 "(타마코는) 천재도 수재도 아니고, 단지 사건이라는 난제를 풀고 싶어 죽겠다...라는, 그런 마음이 누구보다  강한 여자입니다. 사실 추리가 실패한 적도 있는 인간적인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용의주도하게 극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분투하지 않고, 그녀의 인간성과 유머를 소중히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지도는 살아있다..." 라는 신념하에 철벽같아 보이던 알리바이가 무너지고 사건이 해결되는 상쾌감은 물론 타마코의 수사 활동을 통해 교토의 명소와 음식, 풍물이 곳곳에 등장하는 여행 미스터리의 묘미도 있다. 또한, 연간 약 4,69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교토이기 때문에 '여행자들'이 사건의 관계자로 등장하는 스토리에도 주목이다.

타마코를 중심으로 절묘한 팀워크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개성적인 동료들에 이시구로 켄, 우치야마 리나, 아베 츠요시 , 우카지 타카시, 나카무라 바이쟈쿠 등이 출연. 또한 타마코의 어머니에 쿠사부에 미츠코, 내과 의사의 관점에서 사건 해결의 힌트를 주는 남편에 와타나베 잇케이가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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