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수입 20억엔·동원관객 150만명 돌파!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 영화 '헬터 스켈터' <영화뉴스>




사와지리 에리카가 주연을 맡아 5년 만에 복귀작이 된 영화 '헬터 스켈터'의 흥행 수입이 20억엔을 돌파하며 관객 동원수 15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사와지리에게는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가 된 이 작품은, 과격한 내용의 원작이​​라고 알려졌으며, 촬영 중임에도 불구하고 스캔들로 영화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렇게 맞이한 7월 14일 개봉 첫날 만석의 극장이 잇따르는 등 최고의 출발을 기록했다. 공개 규모가 200관 급 영화에서 흥행 수입이 20억엔을 돌파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여성 데이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 수요일에 여성 손님이 집중되는 등, 본 작품을 다시 보는 움직임도 보였다. 최근에는 커플, 부부를 중심으로 남성들도 증가하고 있다. 공개 후, 트위터나 블로그에 전해진 영화의 감상은 사와지리와 니나가와 감독의 화제뿐만 아니라, 극중에서 그려진 '여성의 삶'과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해 공감하는 의견도 많았다고 한다.

이 작품의 기세는 해외에도 비화. 지난달 열린 타이페이 영화제에 초청된 니나가와 미카 감독의 무대 인사는 500석의 공연장이 만석이 되는 등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었다. 그리고 8월 24일에는 대만에서도 '悪女羅曼死'(악녀라만사)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어 첫날 3일간 타이페이 시내에서 NTD 620,000(엔화 1,620,000)를 기록. 앞으로도 홍콩(9월 20일 공개), 한국 등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덧글

  • 2012/08/30 19: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30 21: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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