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일본 콘테스트, 동일본 지역 대표 결정. 프로 볼링선수 출신의 와타나베 케아키 등 5명이 본선에 <연예뉴스>




'2013년 미스 일본 콘테스트'(일본 미스 콘테스트 사무국)의 동일본 지역의 대표를 결정하는 심사가 29일, 도쿄 도내에서 행해져 도쿄 거주의 일본 여자 대학 2학년생이며 프로 볼러 선수이기도 한 와타나베 케아키(渡辺けあき)(20) 등 5명이 동일본 지역 대표로 선출됐다. 와타나베는 "믿을 수 없어요. 처음에는 놀랐지만, 점차 기쁨의 기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며 "대학생 프로볼러라는 조금 독특한, 다른 사람에는 없는 부분과 노력이 평가 된 것 같습니다."고 선정된 이유를 자체 분석했다.


또한 내년 '미스 일본 그랑프리 결정 콘테스트'를 위해 "지금 상태로는 그랑프리에서 우승할 수 없다고 생각하므로, 그때까지 자신을 갈고 닦아 훌륭한 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하겠습니다."고 자세를 밝히며 "학생과 프로볼러, 미스 일본이라는 '삼족의 짚신'이 있군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와타나베 외에 대표 선발전에서는 도쿄도 거주의 도쿄대 3학년의 나카무라 안나(22), 모델인 이케다 시즈카(24), 일본 대학 4학년 스즈키 에리카(22), 가나가와 현 거주 아오야마 학원 대학 3학년의 요코야마 리사(21)가 대표로 뽑혔다.

이 콘테스트는 제 1 회가 1950년에 개최되어 지금까지 여배우 야마모토 후지코와 후지와라 노리카 등을 배출. 45번째가 되는 이번 대회는 '일본을 사랑하고 즐기는 마음을 가진 미인'을 테마로 각 지역에서 지역 대회를 실시, 거기서 뽑힌 지역 대표가 2013년 1월 28일에 열리는 그랑프리 결정 콘테스트에 출전한다. 이번 동일본 지구 대회에는 1,500여명의 신청자 중에서 선발 된 26명이, 의상 심사와 수영복 심사, 질의 응답 등의 최종 심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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