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카와 히로의 '현청 손님접대과'가 영화화 - 니시키도 료와 호리키타 마키가 첫 공동 출연! <영화뉴스>




아리카와 히로의 인기 소설 '현청 손님접대과'(県庁おもてなし課)가 실사 영화화 되어, 칸쟈니∞의 니시키도 료와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출연하는 것이 30일, 밝혀졌다.

원작은 잡지 '다빈치'의 '북 오브 더 이어 2011'에서 종합 랭킹 연애 소설 순위 모두 1위를 차지, 제 3 회 부쿠로구 대상·소설 부문을 수상한 화제작. 관광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접대과'가 발족된 고치현청으로 의지는 있지만 공기를 읽을 수 없는 젊은 직원·가케미즈(니시키도 료)가 민간의 감각과 유연한 발상력을 겸비한 아르바이트·묘진 타키(호리키타 마키)를 고용하며 분투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가케미즈를 연기하는 니시키도는 "실제 대접하는 색다른 과에 근무하는 평범한 남자가,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묘진과 만나 한 사람의 '*이곳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씩씩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 공동 출연인 호리키타 씨와의 연기도 그 투명감에 지지 않도록, 정면에서 전력 투구로 연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기합을 넣고 있었다. 호리키타도 "원작을 읽고 눈앞의 벽을 하나씩 극복해가는 모습에 기운을 받았습니다. 방언에도 도전하겠습니다만, 고치현을 공부하고, 지역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벼르고 있다.

공동 출연은 현 출신의 소설가, 관광 특사 취임을 요청해 온 고치현의 소설가 키치몬 쿄스케를 연기하는 코우라 켄고, '팬더 유치론'을 전개하다가 현청에서 쫓겨 난 전설의 전 직원이 경영하는 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세이엔의 딸 사와를 연기하는 세키 메구미 외. 각본은 오카다 요시카즈, 감독 미야케 요시시게로 영화 '한큐전차 편도 15분의 기적'을 다룬 스탭이 재집결한다. 공개는 2013년 5월을 예정하고 있다.


*이곳소

'완고하면서 강한 쾌남아'라는 뜻이 토사벤(토사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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