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오카 유타, '특별수사 최전선' 부활에 반응 <일드/일드OST이야기>




왕년의 히트 형사 드라마 '특별수사 최전선'이 배우 히라오카 유타 주연으로 '특별수사 최전선 2012~폭파 0.01초 전의 여자'(特捜最前線2012~爆破0.01秒前の女)로 10월에 토에이 채널에서 부활하게 되어, 30일 도쿄 도내에서 기자 발표회가 열렸다. 등단한 히라오카는 "쇼와 시대의 '특별수사 최전선'은 500회에 달하는 긴 역사를 가진 드라마입니다."라고 황송해하면서도, "쇼와와는 다른 '향기'의 헤세이의 '특별수사'가 될 것입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반응을 말했다.

히라오카는 출연 제의를 받고 전 드라마를 보았다며, 이번 작품과의 다른 점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전 시리즈와의 '특별수사'의 유형이 다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는 몸을 쓰기도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태블릿이 나온다든지, 다른 시대에 돌입한 '특별수사'였지요."라고 회상했다.


'특별수사 최전선'은 경시청·특명 수사과(통칭 특명과)에 속하는 엘리트 형사들이 그 두뇌와 기동력을 구사하여 관할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사건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1977년부터 1987년까지 방송되며 니타니 히데아키, 오오타키 슈지 등 명배우가 출연, '정통 형사 드라마의 최고봉'으로 지금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특수수사 최전선 2012'도 특명과를 무대로 한 신작 단발 드라마로 히라오카 외, 와타나베 잇케이, 사토이 켄타, 카미오 유, 아사미 레이나 등이 출연한다.


이번 부활은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한 작품을 지금이 재철인 캐스트와 스탭에 의해 새롭게 단장해 제작하는 토에이 채널과 패밀리 극장 공동 기획 '토에이 채널×패밀리 극장 드라마 크로스 프로젝트'의 일환. '특별수사 최전선' 외에 섹시 액션 드라마 '금자탑', '플레이걸'도 부활하며 스기모토 유미, 나가사와 나오 등 출연으로 '플레이걸 2012'가 10월에 패밀리 극장에서 방영한다. 또한 두 작품의 콜라보레이션 드라마 '특별수사 최전선×플레이걸 2012'도 12월에 토에이 채널에서 방송한다.

기자 회견에는 히라오카 외, '플레이걸 2012'에 출연하는 스기모토, 나가사와가 극중에서 착용한 섹시 '본디지' 배틀 슈트로 등장, 회장을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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