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른것에 화제였던 그녀, 나가사와 마사미가 주름을 신경쓰며 쁘띠 성형! <드라마/가요특집>




한때 쇠퇴의 길을 걷는 여배우라고 알려진 나가사와 마사미(25)가 숏커트를 하고 예쁜 각선미를 드러내는 섹시 노선으로 전환한 이후 급격히 주가를 올리고 있다. 10월 쿨 연속 드라마 '고교 입시'(후지TV 계)에서 주연, 9월 크랭크인 예정인 대만 드라마에 주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원작자와 제작진의 불화에 의해 촬영 직전에 제작이 중단되었지만, 올해 5월에는 NHK의 연속 드라마에 주연이 결정됐다. 아직 민방 지상파 골든 타임에 주역에 올라 있지 않지만, 조연이 이어졌던 몇 년 전과 비교하면 크게 약진. 업계의 러브콜은 앞으로도 가속화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가 주연한 1화 완결의 드라마 '목요극장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터리즈'(후지TV 계)의 제 6 화가 얼마전에 방송되었지만, 지금까지의 어느 회보다 평판이 좋았습니다. 미스터리인데 코미디 터치의 연출을 한 것이 그녀의 매력을 잘 이끌어냈고 코믹한 연기가 발군이었습니다. 공동 출연의 이케와키 치즈루, 안도 마사노부 등 연기파에도 지지 않았어요. 상식을 깨는 초미니 스커트 상복으로 미각을 강조했던 것도, '나가사와라고하면 미각!'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강하게 했어요."(예능 기자)


하지만 일부에서 최근 그녀의 표정의 변화가 소문으로 떠돌고 있다. 이 드라마의 선전으로 방송일에 '메자마시 TV'에 등장해 볼거리를 말한 그녀의 미소가 부자연스러웠다는 것이다.


"한때 비쩍 말랐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때와 비교하면 굉장히 육감적이고 여성스러운 몸매가 되어 가슴도 E컵의 거유로 회복한 것 같지만, 젊어서 얼굴에 잔주름이 많아져서 아차했던것 같아요. 여배우라면 미야자키 아오이 씨도 눈가의 주름이 눈에 띕니다만 10대 초반부터 강한 빛에 노출된 여배우의 일을 계속하면 피부 노화가 빠른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나가사와 씨는 팔자 주름이 신경이 쓰이고 있었던 것입니다만, 그것은 최근의 영상에서는 피부가 팽팽하며 경련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보톡스 주사라던가 또는 무언가를 주입하는 쁘띠 성형을 한 것일까 라는 소문이에요."(여성지 기자)


확실히 2010년경 '내리막 길'이었던 나가사와는 너무 말라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생방송 '와랏테이이토모!'(후지TV 계)의 텔레폰 쇼킹에 등장했을 때, 긴 다리가 보기에도 여위어서 약물 의혹이나 폭식증 설까지 나돌았다. 인터넷 상에서는 그녀의 양손 중지 밑 검은 반점이 있음을 지적하고 이른바 '거식증'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또한, 당시 22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눈가에는 메이크업으로도 감추지 못하는 주름이 선명하게 눈에 띄었다.


이후 2011년 9월 공개의 영화 '모테키'에서 소악마적인 섹시 미녀를 연기한 것으로 인기가 부활해, 첫머리에서 전한 것과 같이 현재는 일이 절호조. 프라이빗에서도 바로 '모테키' 도래로, 서브 컬쳐 근처의 오지사마들을 손바닥으로 구르면서 이케멘 생일 파티를 여는 등 호걸의 모습이 종종 보도되고 있다. 여배우인 이상 얼굴도 장사 도구의 하나이기 때문에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쁘띠 성형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아니다. 하물며 지금의 그녀는 또한 과거와 같은 청순파 공주병 캐릭터가 아니다. 단지, 그러한 '안면 주사'도 너무 빠져버려 부자연스러운 기먄 얼굴이 되어 버리지는 않을지에 대해서도 신경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웃는 얼굴로 남기를 원할 뿐이다.





덧글

  • 2012/09/03 18: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03 21: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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