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마이나비 리쿠르트'의 캐릭터에 <광고영상(CM)>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을 8월에 졸업한 마에다 아츠코가 전직 정보 사이트 '마이나비 리쿠르트'의 이미지 캐릭터에 기용된 것이 3일 밝혀졌다. 4월에 '제 4 회 선발 총선거'의 출장 사퇴를 밝혔을 때, 마에다가 말한 "그래도 나는 해보고 싶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전국의 교통 광고판 등에 3일부터 등장한다. 마에다는 "지금의 환경에서 벗어나 다음 단계로 내딛는 것은 누구나 많은 불안과 망설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도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마에다는, 중학교 2학년때인 14살의 나이에 1기생으로서 AKB48에 합류한 이후, '부동의 에이스'로 그룹을 이끌어 왔다. 이번에 졸업과 동시에 예능활동에 대해 새로운 무대에 나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있는 자세가 이 사이트의 이미지에 부합하기 때문에 이미지 캐릭터에 기용되었다. 광고의 메인 카피 '그래도 나는 해보고 싶습니다'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스테이지로 나아가는 것을 나타내는, 마에다의 응원 문구가 있다고 한다.


마에다가 등장하는 광고는 전국 11지역의 전차내 안 포스터를 중심으로 한 교통 광고 외에 신문·라디오·웹에서도 전개. 내년 봄에는 TV CM도 방송 예정. 또한 특설 사이트(http://promotion.yahoo.co.jp/mynavi2012/)는 마에다의 응원 메시지가 공개되어 있다.




마에다 아츠코 CM 홍보영상


마에다 아츠코 CM 촬영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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