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NHK 드라마 첫 주연. 2013년 방송의 '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2013년 1월부터 방송 예정인 NHK 연속 드라마 '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書店員ミチルの身の上話)에서 동 국의 첫 주연을 완수하는 것이 이번에 밝혀졌다. 작은 거짓말을 계기로 복권에서 2억엔을 손에 넣고, 예측할 수 없는 배신과 살인, 도피 등 사건에 말려 들어가는 서점 직원 미치루를 맡았다. 그 외에도 코우라 켄고, 에모토 타스쿠, 아라이 히로후미, 오오모리 나오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는 사토 쇼고(佐藤正午)의 소설 '신상 이야기'(身の上話)가 원작. 지방 도시에 사는 미치루는 교제한 지 1년이 되는 큐타로(에모토)가 있는 반면, 도쿄에서 온 출판사의 영업 사원 토요마스(아라이)와 불륜 중이었다. 어느 날, 귀경하는 토요마스를 배웅하다 그 '탄력'으로 도쿄에까지 나와 버린다. 그리고 직장 동료에게 부탁받아 산 복권이 1등인 2억엔의 당선 티켓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돈이 입금된 예금 통장을 손에 넣고 방랑을 시작한다. 소꿉 친구인 타케이(코우라)만이 마음에 의지가 되지만, 타케이는 의외의 정체를 보이고, 미치루를 찾고 상경한 큐타로는 사건에 휘말린다. 토요마스도 실종되어 버려......라고 하는 이야기. '미치루의 남편'을 자칭하는 남자(오오모리)가 아내의 신상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스타일로 진행된다.

방송은 종합TV로 2013년 1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5분~11시 24분. 총 10 회. 주제가는 한국의 7인조 남성 그룹 'U-KISS'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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