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 청년 의사 역으로 NHK 드라마 첫 주연. 가이도 다케루의 '극북의 랩소디'를 영상화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에이타가 2013년 3월에 NHK에서 방송 예정인 특집 드라마 '극북의 랩소디'(極北ラプソディ)에 주연을 맡은 것이 16일, 밝혀졌다. 이 작품은 홋카이도의 파탄 직전의 공공병원을 무대로 지방 도시가 직면한 의료 붕괴의 위기를 그리며, 에이타는 의료의 원점을 목표로 성장해가는 청년 의사 이마나카 요시오를 연기한다. 에이타가 동 방송국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

'극북의 랩소디'는 '팀 바티스타의 영광'과 '마돈나 베르데'로 알려진 가이도 다케루의 의료 소설이 원작으로, 지역 의료의 붕괴라는 문제에 돌진한다. 에이타는 "의사로서의 이상과 현실의 틈 속에서 흔들리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것은, 에이타 씨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라며 기용된 이유를 전했다. 이마나카와 연인과의 연애도 볼거리 중 하나로, 연인으로 카토 아이, 이마나카와 대립하는 선배 의사 역으로 고바야시 카오루가 출연한다. 촬영은 16일 시작, 도쿄에 살고 있다는 설정의 이마나카의 어머니의 출연 장면을 제외한 모든 씬 촬영은 홋카이도에서 2013년 1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재정 파탄의 소문이 퍼지며, 직원들이 속속 그만두고 있는 홋카이도의 지방 도시에 있는 극북시민병원에서 일하는 외과 5년차의 이마나카(에이타)가 의사로서의 의무감과 연인인 미용사 나미키(카토)에 대한 생각으로 인해 체류하던 중 재건 청부인으로 유명한 세라(고바야시)가 새로운 원장으로 취임하여 입원 병동의 폐쇄와 대담한 구조 조정 등을 잇따라 방침을 내세우는 데...... 라고 하는 스토리. 드라마는 2013년 3월에 2회에 걸쳐 방송 예정.






덧글

  • 호떡님 2012/09/18 14:14 #

    에이타 눈이 더더 많이 깊어졌네요~ 눈빛이...ㄷㄷㄷ
  • fridia 2012/09/18 16:41 #

    처음에는 비호감이었는데 아츠히메 이후로 좋아진 배우중 하나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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