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창시자의 '검은 과거'를 고발! '슈칸 신쵸'에 AKB48 사무소 법적 대응으로 맞수 <드라마/가요특집>




13일 발매의 '주간 신쵸'(신초샤)가 "'인형'의 연금술 시대의 총아 '아키모토 야스시' 연구 'AKB48의 원점이 된 '송금 사기'의 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해, 이 기사에 대해 office48이 사실 무근으로 법적 조치를 구성해 맞설 예정임을 발표했다.

office48은 AKB의 창시자중 한 사람인 시바 고타로(芝幸太郎)가 대표를 맡고 있는 연예 기획사로, 처음에는 멤버 전원이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지금도 아키모토 사야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잡지는 AKB의 설립 초기의 활동 자금에 시바가 '검은 돈'을 사용했다고 지적하며 그의 어두운 과거를 고발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시바는 고향인 고치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정밀 기계 공장에 취직해 2개월 만에 퇴사. 이후 중소기업을 상대로 고리 대금업을 하고 사회 문제가 된 '상공펀드'에 취직해, 도쿄 시부야의 지점장에 올랐다. 독립을 지향한 시바는 에스테틱 살롱 경영 등을 시작해 이윽고 어둠의 금융을 영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처음에는 "신용 확인을 위해 3만엔을 5회로 나누어 입금해 주세요."라고 지시해, 결국"지불이 지연됐으므로 빌려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경비는 걸려 있으므로 입금한 돈은 환불하지 않습니다."라며 송금을 가로채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송금 사기'를 하고 있었다고 해도 어쩔수 없을지도 모른다. 또한 시바는 파칭코의 비밀 룸을 대여하거나 파치슬롯의 체감기(타짜 용 기계) 판매 등 불법 사업에도 손을 대고, 마침내 어두운 카지노 경영에도 나섰다고 되어 있다. 시바가 경영하고 있었다고 하는 어둠 카지노 'C-1'에, 후에 AKB의 운영회사 AKS의 사장이 되는 쿠보타 야스시(窪田康志)가 자주 드나들며, 카지노 관련으로 두 사람이 알게 되었다고 한다. 여기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도박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키모토 야스시가 합류, AKB의 구상이 생기게 되었다고 쓰여 있다.



2004년에 시바가 모델 사무소로 office48를 시작해, AKB 오디션 창구로도 쓰였는데,이 '48'은 '시바'의 ゴロ合(일본어를 숫자로 바꿔 쓰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AKB48의 '48'은 멤버 수 등을 나타내는 숫자로 인식되어 있지만, 이것은 아키모토가 직관적으로 사무실 48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바로 시바는 AKB의 탄생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라고 할 것이다.

아키모토의 증언에 따르면, 현재 시바는 AKB의 운영에서 손을 뗴고 있다고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일부 멤버는 office48의 소속이며, AKB48 극장 지배인·토가사키 토모노부는 회사의 이사이다. 지금도 시바는 AKB와 깊은 관계에 있는 것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AKB의 활동 자금에 관해서는 아키모토가 "아이디어는 100% 내가 내지만, 돈은 100% 쿠보타 군."이라고 증언하고 있지만, 적자가 계속이었던 AKB 프로젝트에 쿠보타가 거액의 활동 자금을 투입하게 될때까지는 시바도 상당한 자금을 투입했다고 한다. 즉, AKB의 원점에 입금 사기나 우라 카지노 등 불법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이 사용되고 있다는 내용을 고발하는 기사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시바가 잡지에 항의하고 법적 조치의 자세를 보인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시바의 과거에 대한 내용은 '주간 문춘'(문예 춘추)가 7월에 보도한 기사와 거의 같은 내용이다. 왜 신초에만 항의한 것일까.

"이전부터 운영측은 AKB 털기를 활발히 진행하던 후미하루(주간문춘)를 안아 넣으려고 필사적하고 도쿄돔 공연의 공식 가이드 북을 문예 춘추를 통해 내는 등 회유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후미하루에 대해서는 뒤에서 회유를 진행시켜 나가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관계를 악화하고 싶지 않겠죠. 하지만 가끔 AKB를 네타로 취급하지 신초는 노 마크. 따라서 이번 같은 운영측의 스캔들 기사에 엄격한 태도를 보였겠지요."(주간지 기자)

후미하루가 AKB 네타로 매출을 늘리고있는만큼 이대로 신초가 추종할 수도 있다. 후미하루만으로도 불쾌한인데, 신초가 집중해서 특종을 쫒는다면 AKB의 인기를 뒤흔들 특종을 잡은 수도 있다. 기사의 진위는 제쳐두고, AKB 운영이 양대 주간지를 둘 다 포섭하지 않으면 않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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