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모닝구무스메. 타카하시 아이가 선배·아베 나츠미를 놔두고 목표로 하는 그와의 "골인"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에이스로 활약한 마에다 아츠코(21)가, 사토 타케루(23)와의 통곡 아수라장이 보도되어 소동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10년 전에 모닝구무스메. 에이스였던 아베 나츠미(31)도 발매중인 '프라이데이'(코단샤)에서 연하 배우와의 열애를 전하고 있다. 아베의 상대는 전부터 교제가 소문되고 있던 배우 야마자키 이쿠사부로(26). TV 드라마나 영화 출연은 적지만, 뮤지컬을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베와의 만남도 작년 7월에 공연한 무대 '폭풍의 언덕'이었다. 무대 관계자가 모인 술자리에서 눈길도 서슴지 않고 몇번이나 키스를 나누고 있었던 것이 목격되고 있어 당시부터 1년 이상 좋은 교제가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한때 열광적인 팬을 가지고 국민적 아이돌로 인기를 자랑했던 '낫치'도 이제 31세. 속옷 차림으로 큰 가슴과 굴곡있는 바디를 선보였던 최신 사진집은 "어른의 색과 향기가 가득"이라고 평판이 자자했지만, 사생활에서도 완전히 성숙한 여성으로 변모해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되면, 연령적으로도 슬슬 골인인 것인가?



"아베의 소속사는 어디까지나 '친구'라고 연애 관계를 부정하고 있지만, 전격 결혼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기인 이이다 카오리는 벌써 결혼했고, 후배의 츠지 노조미와 미키는 이제 엄마. 속도 위반 결혼으로 강행 돌파한 전 멤버도 적지 않지만, 후지모토는 제대로 사무실의 허락을 얻고 나서 결혼, 임신했고, 모닝구무스메 졸업 후에는 연애 금지가 아니기 때문에 별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무소는 아베를 언제까지나 청순파 아이돌 여배우로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아베는 사무실 회장의 총애를 받으며 딸처럼 귀여워해가며 키운 탤런트이므로, 그렇게 쉽게 연애를 인정하고 사랑 많은 여자 같은 이미지를 붙이고 싶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또한 회장의 총애를 받고 있는 타카하시 아이(26)도 있지만. 다만 타카하시는 아베만큼 순종적이지 않기 때문에 6월에 발각된 연상의 연예인과의 교제를 문제삼았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주간지 기자)



실은 11일 열린 남자 축구 W 아시아 최종 예선 '일본 vs 이라크'의 퍼블릭 뷰잉에 타카하시의 동거 상대로 보도된 연예인 아베 코지가 참가하여 경기 후 기자 회견에서 그녀와의 교제에 대해 "골을 결정하면 좋을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기자에게 계속 추궁당하자 "더 이상은 저쪽에 폐를 끼치고 싶지 않지만......"라고 입을 열었지만, 지금도 교제는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한편 타카하시 사이드는 경계 태세. 8월, 칸다 사야카와 더블 캐스팅으로 도전한 뮤지컬 '빨강머리 앤'의 기자 회견에서 한 기자가 "전 모닝구무스메 멤버도 출산 러시......"라고 질문했는데, 질문을 차단하는 형태로 회견 강제 종료. 타카하시도 칸다도 갑작스런 중단에 놀라 쓴웃음을 지었다고 했으며, 그만큼 사무소 측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연히, 보도진으로부터 큰 빈축을 샀지요. 마츠다 세이코의 재혼에 대해 칸다로부터 코멘트도 갖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이야기를 듣지 못한채 셧아웃이라니, 모인 기자를 바보 취급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타카하시 그리고 아베의 열애 속보를 전하는 미디어도 나올지도 모릅니다. 단지 반대로 타카하시에게 두 사람의 관계가 호조인 것을 알려 주는 편이 안성마춤이 아닐까 싶네요. 주위에는 "절대로 헤어지지 않는다!"라고 강경한 자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선배들처럼 무리한 속도 위반 결혼으로 사무실의 반대를 무릅쓰는 가능성도 있겠군요."(주간지 기자)

대선배·아베보다 먼저 시원스럽게 골인해 버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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