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트윈테일 미녀 40명이 집결! 세계 최초의 '트윈테일 제전' 개최 <패션뉴스>




일본 트윈테일 협회와 학생 단체 트윈테일화 계획 실행위원회의 공동 이벤트 '트윈테일 제전'이 23일 도쿄 라포레 뮤지엄 하라주쿠에서 개최되었다.

일본 트윈테일 협회는 '트윈테일로 일본 여성을 더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더 즐겁게'를 컨셉으로 일본 태생의 헤어 스타일 '트윈테일'을 보급시키기 위해 2012년 2월 2일에 설립한 단체. 지금까지, 트윈테일 미녀의 스냅들과 '트윈테일'의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배포하고있다.



이번에 첫 개최된 '트윈테일 제전'에서는, 트윈테일 협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내용에 학생복을 테마로 한 '방과후 트윈테일'에 가세해 이번 행사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과자가 테마인 'SWEET TWINTAIL' , 고양이 귀와 고양이 상품 등의 패션과 콜라보한 'necogirl', 꽃과 여성의 아름다움과 트윈테일이 합작을 하는 'hana녀'등 테마에 따라 40명 이상의 모델이 트윈테일 모습의 패션쇼 형식로 선보이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또한 당초 목표를 완전히 여성으로 맞춘 이벤트가 될 예정이었지만, 남성의 반향도 매우 크기 때문에 인원 한정으로 남성의 입장도 가능해지고 있다.



트윈테일을 그 자리에서 만드는 Hair Show 'Salon de TWINTAIL'은 살롱 'AFLOAT SKY'의 미용사가 전문 기술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빠르게 트윈테일을 만드는 요령을 소개. 계속해서 아티스트 라이브에는 Alice가 등장해 드라마 '이름을 잃어버린 여신'의 오프닝 테마 'moving on'을 래퍼 SHUN과 함께 신곡 'X LOVERS feat.SHUN'을 선보여 회장을 북돋웠다.



또한 일본 트윈테일 협회의 후루야 칸 회장이 토크쇼에서 협회의 소개와 트윈테일의 각도와 꼬리 길이, 트윈테일의 종류 등을 섬세하게 해설. 예를 들어, 세일러 문으로 대표되는 솔깃에 매듭이 있는 '래빗 스타일'과 귀 아래에 매듭이 오는 '레귤러 스타일', 오사게(둘로 갈라서 땋아 늘어뜨린 머리)풍의 '컨트리 스타일'로 매듭을 3종류로 나눌 수 있고, 길이도 '호스테일', '슈림프', '버드테일'의 3종류가 존재. 이 조합에서 트윈테일은 크게 9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후루야 회장은 "'오늘은 발사 각도를 배웠습니다'라고 트윗합니다."라며 시종일관 트윈테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는 토크를 전개해, 회장을 흥분시켰다.



또한 패션 잡지에서 활약중인 모델, 아이냥(야마우치 아이나), 히낭츄(우메무라 히나코), 스우(요시다 스미레), 유카룽(쿠로사와 유카코)에 의한 4인조 걸즈 밴드 'Silent Siren'도 등장해, PV 촬영 때의 에피소드를 소개. 그리고 신경이 쓰이는 트윈테일 협회에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 후루야 회장은 "현재는 함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만 회원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회원이 되려면?'이라는 문의가 너무 많기 때문에 현재 가입 규칙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정비가 되면 꼭 협회 회원이 되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라스트는 지금까지 등장한 총 40명의 모델이 무대에 한자리에 모여 "나이스, 트윈테일!"의 콜로 이벤트를 매듭 지었다.








덧글

  • 2012/09/28 20: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29 00: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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