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화장실에서 풀 누드 사진 공개&폭식증과 거식증의 과거도 밝혀 <연예뉴스>




지난번 살찐 체형에 관련된 보도에서 임신, 약물, 폭식 등 다양한 소문이 난무했던 레이디 가가가, 화장실에 앉아있는 풀 누드 사진을 통해 폭식증, 거식증의 과거를 고백하기 위해 란제리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자신의 팬 사이트 'littlemonsters.com'에서 공개. 한 손에 담배를 들고 자랑스런 얼굴로 다리를 비틀고 앉아서 전라의 모습으로 화장실에 앉은 가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사진집 '레이디 가가×테리 리처드슨'으로 팀을 이룬 테리가 촬영한 것이라고하며, 사진과 함께 '레이디 가가, 무수정#2'라는 의미심장한 자막이 붙여져 있다.

최근 25파운드(약 11kg) 살이 쪘다고 말하는 가가는 계속해서 이 사이트에 살찌는 것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는 형태로, 란제리 차림의 사진도 공개. 가가는 "나는 15살 때부터 폭식증과 거식증을 동시에 앓고 있었다."라고 쓰고 있다. 이쪽은 '보디혁명 2013'이라는 타이틀이 붙여져 가가는 "오늘부터 육체 개조를 시작하기로 했다."라고 다이어트를 선언. 노란색 란제리를 착용한 그녀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되어 있다.

또한 가가는 프랑스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될 전망이라는 보도를 받아, 자신도 동성 결혼을 지지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동성 결혼은 일반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 그래서 인정해야 돼. 모두 평등하게, 라고 할 수는 좀처럼 없겠지만, 만약 우리 모두가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다면, 평등이라고 할 수도 있지.".

또한 가가는 얼마 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동성 결혼에 대해 "결함이 사회에 악영향이 있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기독교인은 다른 관점에서 "교황의 발언은 모든 기독교인이 믿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교황 본인만의 견해일뿐."이라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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