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이레이지', 부상중인 와다 아야카가 앉아서 라이브를 선보여 <음악뉴스>




헬로!프로젝트(하로프로)의 6인조 아이돌 그룹 '스마이레이지'(スマイレージ)가 29일 라이브 투어 '2012秋 ~ちょいカワ番長~'의 이틀째가 되는 공연을 요코하마 BLITZ(요코하마시 니시구)에서 개최했다. 23일 오사카에서 열린 투어 첫날에 오른쪽 발목을 삐, 인대를 다친 맴버 와다 아야카도 등장해, 2~3주간의 안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댄스를 피해, 노​​래와 MC를 선보였다. 6일전에 다친 직후라고 하기도 해, MC에서는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손을 크게 움직이면서 퍼포먼스를 펼쳤다.



와다는 회장에 모인 1,000여명의 팬들에게 "정말 미안해요. 마음은 스릴이므로 왕성한 스테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라고 인사. 또한 "의자에 앉아 있어서, 어찌할 것인가 몰랐는데, 여러분을 보고 안심했습니다. 다리가 건강해져 무대에 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완전 복귀를 다짐했다.



'스마이 레이지'는 이번 라이브에서 8월 22일 발표한 '好きよ、純情反抗期。'와 신곡 '大人の途中', '天真爛漫' 등을 열창. 또한 하로프로 연수생의 미야모토 카린과 히마우라 아야노 등 4명이 게스트로 등장했으며, 11월 발매 예정의 신곡 '寒いね。'를 최초 공개했다.




스마이레이지 - '好きよ、純情反抗期。'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66878
5516
1484837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