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기 드라마 '퍼펙트 블루',타키모토 미오리, "미스터리 추리 단계에서 포기해 버려요." <일드/일드OST이야기>




10월 8일부터 TBS에서 시작하는 드라마 '미야베 미유키 미스터리 퍼펙트 블루'(TBS 계 매주 월요일 20:00~20:54)의 제작 발표회가 1일, 도내에서 행해져 주연인 타키모토 미오리를 시작, 히라야마 아야, 네기시 토시에, 시라토리 쿠미코, 테라와키 야스후미, 자이젠 나오미가 참석했다.

이 드라마는 미야베 미유키의 장편 데뷔작 '퍼펙트 블루'와 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로 그려진 '마음 녹이는 마사의 사건부'를 더한 2작품이 원작. 여자 투성이의 탐정 사무소를 무대로 그곳에서 조사원으로 근무하는 하스미 카요코(타키모토 미오리)의 활약을 그린다.



방송을 다음주에 앞둔 이날은 캐스트 진이 등장해 제작 발표. 주연인 타키모토는 "사람으로서 사람의 마음에 기​​댈수 있는 탐정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카요 짱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현장은 화기애애하고 즐거우며 여러분들에게 어리광을 피우고 있어요. 미스터리이지만, 현장의 즐거움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이 드라마에서 타키모토와 협력하는 경찰견인 마사에 대해 "정말 똑똑하고 굉장히 의지가 있는 파트너. 마사가 있으니까 정말 든든해요. 나도 단단히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고 분발의 맹세도 하며, "워낙 추리쪽에는 감이 없어요. 주로 추리 단계에서 포기해 버립니다.(웃음)"라며 미스터리에 약한 일면도 밝혔다.

드라마의 내용에 걸쳐 "만약 탐정에게 의뢰한다면 무엇을 물어 볼건가요?"라는 MC의 질문에 "마사의 마음이 알고 싶기 때문에, 마사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타키모토. 한편 히라야마는 "아직 결혼 전인데, 만약에 결혼을 했다면 불륜이라든지 조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탐정이되고 싶다는 시기도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매니저가 밤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본성을 알아 주었으면 하네요."라고 이야기하며 회장을 웃겼다.







덧글

  • realove 2012/10/04 08:50 #

    미유베 미유키 원작이라면 일단 기대작이네요~ 제가 언제 보게 될지는 요원하지만요^^
  • fridia 2012/10/04 18:49 #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작품중에 드라마화 된 작품들은 재미가 영..... 단 한편도 재미있게 본게 없는듯 싶어요. 아~ 딱 한작품 있네요.. SP드라마였던 '화차' 정도??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68694
5118
1479362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