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아리사, 3시간 이상을 공들여 요괴로 변신! 영화 '요괴인간 벰' 신 캐스트 <영화뉴스>




여배우 미즈키 아리사가 카메나시 카즈야, 안, 스즈키 후쿠 등이 출연하는 영화 '요괴인간 벰'(12월 15일 공개)에 요괴 역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1년에 실사 드라마화 된 '요괴인간 벰'의 팬이었다는 미즈키는 "나 자신도, 원작을 너무 좋아해서 드라마도 볼 만큼 좋아하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그 안에 제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라고 먼저 출연이 결정된 것에 대한 기쁨을 말하고, "우에노 사유리라는 오리지날 캐릭터로 원래 인간에서 요괴가 된다는 조금 어려운 역할이었지만, 특수 분장과 액션 등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촬영을 되돌아보고 있었다.



미즈키가 연기하는 것은, 슬픈 운명을 짊어지면서 요괴화해 버리는 여성·우에노 사유리. 이 역할을 위해 특수 분장 외에도 와이어 액션이나 카메나시가 연기하는 벰들과의 격렬한 배틀 장면에 도전했다. 3시간 이상에 걸친 특수 메이크업은 벰, 베라, 베로에게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리얼한 요괴 모습. 미즈키도 "이정도까지 본격적인 특수 분장을 하는 것은 처음입니다."라며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또한, 미즈키 외에 신 캐스트로 나카무라 하시노스케, 츠츠이 미치타카 등 호화 공동 출연진도 발표됐다. 촬영은 8월 27일 크랭크업하고, 영화는 11월 중순에 완성 예정.

2011년에 방송된 드라마 '요괴인간 벰'은 카메나시, 안, 스즈키 후쿠가 연기하는 벰, 베라, 베로의 캐릭터와 원작에 충실한 요괴 인간의 모습이 화제가 되어, 평균 시청률 15.6%, 최고 시청률 18.9%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영화화된 본작은, 뱀, 베라, 베로가 새로 방문한 도시에서 이상한 연속 미해결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그 사건의 진상을 쫓는 벰들 앞에 한 여자가 나타난다. 그녀는 남편과 딸과 셋 이서 행복하게 사는 주부이면서 과거의 사건에 휘말려 요괴가 되어 버린 여자 '우에노 사유리'였다.



영화 '요괴인간 벰' 팬메이드 예고편 영상


영화 '요괴인간 벰'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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