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랜드, 마법이 테마인 새로운 명소 탄생 <종합뉴스>




도쿄 오다이바에 있는 레고​​ 블록의 테마파크 '레고 랜드 디스커버리 센터 도쿄'는 마법의 세계를 테마로 한 새로운 어트랙션 '마린·어프렌티스'를 6일 오픈한다.

'마린·어프렌티스'는 마법의 책이 디스플레이 된 차량이 일정한 속도로 시계 방향으로 돌고 그동안 페달을 저어 자유롭게 차량의 고도를 상하시킬 수있는 어린이의 명소. '마린'이라는 마녀의 이름은 '어프렌티스'라는 의미에서 마법사 견습생이라는 설정으로 마법의 세계를 즐길 수있다. 차량의 정원은 성인 1명, 어린이 1명. 소요 시간은 약 2분. 승차 대상은 신장 90㎝ 이상. 90~120㎝의 아이들은 18세 이상의 보호자의 동반이 필요.

또한 할로윈을 테마로 한 참가형 이벤트 '할로윈 하트'를 31일까지 개최. 레고 블록을 사용한 거대한 '귀신 호박'의 제작에 참여할 수있는 것을 비롯해 도쿄의 거리 풍경을 재현한 '미니 랜드'에서는 몬스터 5개를 맞추면 추첨으로 연간 패스포트 등을 받을 수 있는 게임 '고스트 미니 피구·헌트' 등을 실시하고 있다. 기간 동안 할로윈을 연상시키는 의상 차림으로 입장한 어린이는 1,000엔으로 입장할 수있다.

'레고 랜드 디스커버리 센터'는 3~10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테마파크. 2007년 독일 베를린에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독일, 영국, 미국에 이어 4개국으로 일본에 진출, 올해 6월 15일 도쿄 오다이바의 덱스 도쿄 비치에 오픈했다. 부정기에서 오전 10시~오후 9시 영업(입장 접수는 오후 7시까지). 당일권의 요금은 1인 2,000엔. 2인 이상 입장시에는 1인 1,600엔.






덧글

  • realove 2012/10/08 08:49 #

    저도 이런 거 구경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여기 궁금하네요~ 고가의 테마공원은 요즘 상황에선 그림의 떡...ㅜ.ㅜ
  • fridia 2012/10/08 20:49 #

    2천엔이면 환율 생각해도 그렇게 비싸지는 이 아니라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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