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지도의 여자', '교토 지검의 여자'의 나리마스 형사가 등장. 마야 미키가 고안한 '뒷 설정'도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마야 미키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이 되는 18일 스타트의 미스터리 드라마 '수사지도의 여자'(捜査地図の女/TV아사히 계)의 제 1 화, 동 범위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교토 지검의 여자'에 출연중인 테라지마 스스무가 연기하는 나리마스 형사가 출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의 공동 출연 장면은 마야가 연기하는 '지도 매니아'인 형사 타치바나 타마코가 수사 중 지도를 주시하면서 걷고 있는 곳에 다른 사건을 수사중인 나리마스와 마주하는 장면에서 나리마스는 "돌아가는 여자가......!"라고 타마코에게 악담하면서도 추리 팁을 가져온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사지도의 여자'도 '교토 지검의 여자'도 무대는 교토로, 타마코와 나리마스는 같은 교토 부경의 수사 1과 형사이지만, 소속반이 다르다는 등 2명이 수사에서 함께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교토 지검의 여자'의 팬이었다는 마야가 '타마코와 나리마스는 젊은 시절 사귀었던'이라는 '뒷 설정'을 스스로 고안했다고 한다. 제 1 화에서 타마코가 연인이었던 시절에 나리마스에게 선물받은 묵주 팔찌를 착용하고 등장. 친가가 선사 스님이라는 자격도 가지고 있다는 나리마스의 설정이 돋보이는 연출이 되어 있다.



드라마는 교토를 방문한 여행자들이 사건의 관계자로 등장, 교토 부경 수사 1과에 속하는 베테랑 여형사인 타마코와 동료들이 불행한 사건을 일으켜 버린 사람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에 도달하고 친절하게 해결하려고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제 1 화는 교토의 행사 '고잔 오쿠리비'(五山の送り火) 다음날 사건이 일어난다. 니시가모(西賀茂)에 있는 신사에서 남자가 살해된 몸이 발견됐다. 시체의 신원은 고급 패션 브랜드의 사장으로 판명, 현장에는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신발 자국이 남아 있었다. 거기에서 호텔 로비에 사용되는 고급 카펫 섬유 조각이 채취되고 또한 경내에는 없는 싸리 꽃잎이 현장에서 발견. 타마코는 '카펫', '싸리꽃'이라는 작은 단서를 바탕으로 범인의 길을 되짚어보며 길을 추리하는......이라고 하는 스토리.

드라마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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