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의 타니무라 미츠키가 유부녀의 긴박 에로스를 열연! <드라마/가요특집>




올봄의 주연 드라마 '속임~대행 여배우·마키~'(니혼TV 계)에서 그 F컵의 거유를 과시한 여배우 타니무라 미츠키가, 9월 29일부터 공개되는 영화 'BUNGO~자그마한 욕망~'(BUNGO~ささやかな欲望~)에서 이번에는 유부녀의 '긴박 에로스'를 연기한다. 이번 작품은 쇼와를 대표하는 문호들의 단편 소설 6편을 영상화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타니무라가 출연하는 것은 나가이 가후 원작의 '인처'(人妻/유부녀)이다.



27일 발매의 '주간 실화'(니혼져널출간)는, 그 에로스의 상세가 전해지고 있다. 무대는 종전 직후, 오니시 시마(大西信満)가 연기하는 청년은 세 들어사는 집의 집주인의 젊은 아내에게 눈을 빼앗긴다. 그 젊은 아내가, 타니무라가 연기하는 토시코(年子)이다. 토시코를 생각하는 척하는 언동에 괴로워하며, 틈 새로 들리는 '부부생활' 등에서 망상을 넓혀가는 청년. 현실인가 망상인가, 발판에 올라 토부쿠로(두껍닫이, 빈지문)에서 물건을 집으려는 토싴토의 엉덩이를 만지면, 토시코가 나지막히 입을 열어 "응, 키스해줘......"라고 강요하는 씬도 있다고 한다. 절정은 남편이 부재중인 밤. 청년이 귀가하면 모기장 안에서 팔을 뒤로 묶여 요염한 피부를 드러내고, 입에는 수건으로 재갈을 물린 토시코의 모습이 있다는 것이다.


타니무라 미츠키 사진집 'FAKE'

그동안 청순파 여배우로 걸어온 타니무라이지만, 전술한 바와 같이 드라마 '속임'에서 섹시한 장면을 해금, 6월에는 사진집 'FAKE'(와니북스)에서 란제리 차림의 요염한 표정을 선보이는 등 그 바디를 살린 섹시 노선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섹시 노선은 어디까지나 여배우 타니무라의 '하나의 특색'으로서겠지요. 첫 주연 영화 '카나리아'에서 타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취한 것처럼, 원래 타니무라는 그 연기력에 정평이 나있는 인재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해에 비해서 늠름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감도는 것도 또래 여배우에게는 없는 매력. 22세에 쇼와의 유부녀 에로스를 연기하는 것도 그 부분의 표현력이 평가됐기 때문입니다. 또한 감독인 쿠마키리 카즈요시(熊切和嘉)는 과거에 '논코 36세(가사 도우미)'<ノン子36歳(家事手伝い)>에서 사카이 마키를 풀 누드를 만들었던 "실적'도 있다. 타니무라가 출연한 영화 '카이탄시의 풍경'(海炭市叙景)에서 감독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호흡은 딱 맞고, 이번 '에로스'의 보이는 방법도 당연히 기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예능 라이터)



타니무라라고하면, 2002년 NHK의 아침 드라마 '만텐'(まんてん)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영화, 무대와 수많은 작품에 출연. 젊은 실력파로 이름을 올려왔다. 올해는 앞으로 공개될 '그 밤의 사무라이'(その夜の侍) 등 성우를 비롯해 영화 8개에 출연하고, 드라마도'속임' 외에 'SPEC~翔~' 등 8개에 출연하는 등, 확실히 대활약을 계속하고 있는 존재다.



"원래, 젊은 실력파로서 불리고 있는데, 그 숨겨진 거유가 드러나는것에 따라 독특한 에로도 풍부하게 자아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역할에도 빠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 가장 쓰기에 좋은 여배우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무엇보다도, 거유에 대해 본인은 과거 인터뷰에서 '숨기지 않습니다'고 말했던대로, 미남자인 일면도. 그 기상은 영화 '오빠의 불꽃놀이'(おにいちゃんのハナビ)에서 백혈병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스킨헤드에 도전한 것처럼, 여배우의 영혼으로도 발휘되고 있습니다."(예능 라이터)

연기력과 성적 매력 외에도 여배우의 영혼도 가지고 있는 타니무라. 평범한 여고생으로부터 유부녀까지... 변환자재인 모습으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 준다. 앞으로도 그 매력을 마음껏 살려 "역시 존재감이 있다!"라고 해 주었으면하는 것이다.



영화 BUNGO ささやかな欲望 트레일러


영화 'ノン子36歳(家事手伝い)' 논코 36세(가사 도우미) 트레일러


영화 오빠의 불꽃놀이(おにいちゃんのハナビ)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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