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 나오히토, 기무라 타쿠야와의 첫 공동 출연, 악역에 "외롭습니다.". 게츠쿠 드라마 'PRICELESS' 크랭크인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후지키 나오히토가 '게츠쿠'(月9) 드라마 'PRICELESS~있을리 없잖아, 그런거!~'(PRICELESS~あるわけねぇだろ, んなもん!~/후지TV 계)의 크랭크인을 맞아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하는 주인공 긴다이치 후미오와의 대결 장면을 촬영했다. 기무라와의 첫 공동 출연이 되는 후지키는 "기무라 씨의 게츠쿠라고 하면 모두 일류가 모여 있는 현장. 긴장감도 있습니다만 좀처럼 참여할 수 없는 장소이므로 기다려집니다."라고 말했지만, 기무라와 적대하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는 "기다려지지 않아요! 외롭습니다!(웃음)"라고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드라마는 기무라가 연기하는 샐러리맨 긴다이치 후미오(金田一二三男)가 누명을 써서 회사를 쫓겨나 집도 휴대전화도 잃어버리고, 우연히 만난 어린 형제들에게 무일푼으로 사는 방법을 배운다......라고 하는 이야기. 김전일의 상사를 나카이 키이치가 맡아 긴다이치와 관련된 자료를 추궁했기 때문에 사건에 휘말린 경리과 직원을 카리나가 연기하는 것 외에 긴다이치를 갈망하는 후배 사원·에노모토 코타로 역에는 아이돌 그룹 'Kis-My-Ft2(키스마이 풋 투)'의 후지가야 타이스케도 출연한다.



후지키가 연기하는 긴다이치가 다니는 회사의 부사장·오오야시키 토우이치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긴다이치를 철저하게 추적해가는 악역. 긴다이치가 갑자기 회사를 퇴사하게 된 것은 오오야시키 때문이었다는 설정으로, 이번에는 빈털터리가 된 긴다이치가, 카리나가 연기하는 니카이도 아야와 함께 초대받지도 않은 파티장에 잠입해 식량을 확보하려고 하지만 토우이치로에게 들켜 쫓겨나는 장면이 촬영됐다. 후지키는 드라마에 대해 "웃으며 보면서도 보는 분들에게 '프라이스레스'라는 가치관을 감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벼운 느낌으로 보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드라마입니다."라고 PR 했다. 드라마는 2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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