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분기 일본 드라마 기대도 랭킹 TOP15 <드라마/가요특집>





2012년 10월기 연속 드라마
기대도 랭킹 상위 15 프로그램


10월에 방송되는 일일 드라마의 프로모션도 시작됐지만, 과연 시청자들은 방송 이전 단계에서 어떤 드라마에 기대를 거는 것인가?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방송 시작 전에 실시한 조사보다 각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방송시간-20:00~23:00


1위. 고잉 마이 홈
(ゴーイング マイ ホーム)(CX 계)
화요일 22:00/10월 9일


40대의 신통치 않은 샐러리맨인 주인공(아베 히로시)를 둘러싼 '조금 웃기는 홈 드라마;. 직작에서도 가정에서도 항상 끼여사는 상태에서 서투르면서도 왜 중간에서 조정하는 역이 되어 버리는 주인공이, 관계가 소원해진 아버지의 입원을 계기로 차례차례로 수수께끼가 발생. 아버지 주위를 탐구해 나가는 중 다양한 만남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그린다. 1996년 '롱베케이션'(후지TV) 이후 16년만에 야마구치 토모코가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도 화제.



2위. PRICELESS~있을리 없잖아, 그런거!~
(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CX 계)
월요일 21:00/10월



미라클 보온명 기획 개발 영업부 과장 긴다이치(기무라 타쿠야)는 회사의 후배, 동료로부터도 사랑받는 인물. 그 캐릭터가 팔려서 어려운 상담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을 정도. 그러나, 어떤 일을 계기로 회사를 쫒겨나는 처지에 빠져버리는 긴다이치. 망연자실한 긴다이치가 만난 것은 어린 형제. 긴다이치는 그들에게 무일푼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 긴다이치가 처음부터 시작하는 빈곤 전락의 인생 코미디.



3위. 결혼하지 않는다
(結婚しない)(CX 계)
목요일 22:00/10월 11일



30~40대 여성들의 미혼률이 과거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지금, '결혼하지 않는다'라는 각각의 이유를 칸노 미호, 아마미 유키의 더블 주연으로 그리는 드라마. 여행사에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애인없는 경력 5년. 35세를 눈앞에 둔 34세의 다나카 치하루(칸노 미호)는 'NO'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천사표. 교제가 지속된 적이 없는 두사람. 하지만 결혼하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런 리얼한 30대 40대의 심경을 그린 드라마.



4위. 늦게 피는 해바라기~나의 인생, 리뉴얼~
(遅咲きのヒマワリ~ボクの人生、リニューアル~)(CW 계)
화요일 21:00/10월



코다이라 죠타로(이쿠타 토마)를 비롯한 등장 인물들은 '로스제네세대'라는 취직 빙하기를 사는 20대, 30대의 젊은이들.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 '미래도 사회도 꿈도 희망도 없다' 등 현대의 젊은이가 많이 않고 있는 현실을 그들도 짊어지고 있다. 그런 그들이 대자연과 대치하면서 자신의 꿈과 희망, 고통과 비밀 등과 마주가서 방황하시 쉬운 인생을 리뉴얼해 나가는 이야기.



5위. TOKYO 에어포트~도쿄 공항 관제 보안부~
((TOKYOエアポート~東京空港管制保安部~)(CX 계)
일요일 21:00/10월



도쿄 국제공항(통칭 하네다 공항)에서 일하는 연간 6,258만명 이상의 생명을 책임지는 항공 관제사와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는 항공 업계 직원의 강한 유대를 그린 유먼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으로 불리는 항공관제관 시노다 카오리를 후카다 쿄코가 연기한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의 팀워크와 다양한 분투. 공항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인간 드라마. 유명하지 않은 공항의 비밀 등에 대해 생명을 보호하는 소중함을 그린다.



6위. MONSTERS(TBS 계)
MONSTERS(TBS 계)
일요일 21:00/10월



'묘하게 미움받는 사람'이라고 불려지는 경시청 제일의 수사 1과의 형사 히라츠카 헤이하치와 초 세레부의 후계자로, 정의감에 넘치는 순수하고 곧은 수사 1과의 신인 형상 사이온지 코스케. 이 상반된 두명의 콤비 형사를 카토리 싱고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연기하는 통쾌한 미스터리. 범인이게도 '가장 싫은 인간' 취급을 받는 헤이하치는 뻔뻔하게 상대가 싫어하는 영역에 발을 디뎌 그 뒤의 얼굴과 인간 관계의 본질을 파헤쳐 범인을 추적한다. 형사인 두 사람의 관계의 재미와 동시에, 숨은 인간 관계를 폭로한다.



7위. 오오쿠~탄생~(아리고토 이에미쓰)
(大奧 有功 家光篇)(TBS 계)
금요일 22:00/10월 12일



'남녀역전 오오쿠는 어떻게 탄생한 것인가?'라는 큰 수수께끼를 배경으로, 에도성에 소용돌이치는 책략, 질투, 순애를 드라마틱하게 드려 2010년 10월에 공개된 영화 '오오쿠'의 속편. 3대 장군 이에미쓰의 시대를 무대로, 내용적으로는 '에피소드 제로'라고 말할 수 있는 이야기. 이에미쓰의 측실이 되기 위해 오오쿠에 이송되는 아름다운 스님. 아리고토 역에 사카이 마사토가 연기한다.



8위. 목요드라마9 레지던트~5명의 연수의~
(レジデント~5人の研修医)(TBS 계)
목요일 21:00/10월



응급에서 실패라는 단어는 즉, 환자의 사망을 뜻하는 가혹한 현장을 무대로 5명의 젊은 레지던트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등신대에서 그리는 청춘군상 드라마. 의사로서도, 한 인간으로서도 미숙한 그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가슴을 펴고 "자신은 의사다!"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을 목표로 하는 모습을 그린다.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1년차 레지던트 미야마 시즈쿠(나카 리이사)는 지금까지 일부 학교에서의 연수를 마치고 구명센터에 배속된다.



9위. 악몽짱
(悪夢ちゃん)(NTV 계)
토요일 21:00/10월



온다 리쿠의 소설 '몽위'(夢違)을 원안으로 '희망의 미래를 여는 것은 자신의 힘이다!'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된 드라마. 매우 괴짜로, 사람을 믿지 않는 음험한 여교사가 '예지몽'으로 미래를 보는 소녀와 만나게 되며 생각지도 않게 악몽이 되어버리는데... SF 판타지가 넘치는 VFX 영상도 볼거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두근두근 즐길수 있는 꿈같은 엔터테인먼트.



10위. 미야베 미유키 미스터리 '퍼펙트 블루'
(パーフェクト・ブルー)(TBS 계)
월요일 22:00/10월 8일



미야베 미유키의 장편 데뷔작 '퍼펙트 블루'와 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로 그려진 '마음녹이는 마사의 사건부'의 2가지 작품을 원안으로 한 작품. 거짓말이나 비밀 사항이 정말 싫은 정의감이 강한 성격의 주인공 하스미 카요코(타키모토 미오리)가 항상 냉정하게 인간과 사건을 관찰하고 전 경찰견인 마사와 함께 펼치는 수수께끼와 개성 넘치는 탐정 사무소의 면면이 만들어내는 인간미 넘치는 드라마.



11위. 'Doctor-X~외과의·다이몬 미치코~
(ドクターX ~外科医・大門未知子~)(TV아사히 계)
목요일 21:00/10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가지면서도 조직에 속하지 않고, 병원을 떠돌아 다니는 떠돌이 여자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요네쿠라 료코). 화려한 외모와 상사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덤비는 모습에 주위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길을 가는 슈퍼 닥터. 의료와 돈, 의국과 인맥이 뗼 수 없는 현실 속에서 프리 여의사의 전대미문의 활약을 통해 의사의 품격을 묻는다.



방송시간-23:00 이후


1위. 고교입시
(高校入試)(CX 계)
토요일 11:10/10월 6일)



현지에서도 유명한 명문 현립 고등학교의 '입시'를 무대로 다양한 사건이 일어난다. 입시를 방해하려는 누군가의 그늘. 모든 등장 인물이 범인인 가능성이 있는. 마지막까지 사건의 진상은 베일에 쌓여있다. 나가사와 마사미가 연기하는 고교교사 하루야마 쿄코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인간과 그 생각이 엇갈린다. '입시 전날'과 '입시 당일' 이틀간을 중심으로 그리는 미스터리.



2위. 하나씨의 간단요리
(花のズボラ飯)(TBS 계)
화요일 24:55/10월 23일



남편이 단신부임 중, 수고가 필요하지 않는 맛있는 간단요리 '즈보라고항'을 즐기면서, 제멋대로인 독신 생활을 만끽하는 주부 코마자와 하나(쿠라시나 카나)의 모습을 그린 작품. 1화에 1개의 간단요리가 등장한다. '이 만화가 대단해! 2012년판 여자편'에서 1위를 차지한 동명 타이틀의 만화가 원작.



방송시간-시리즈



1위. 파트너 시즌11
(相棒 Season 11)(EX 계)
수요일 21:00/10월



인기 시리즈 '파트너'의 시즌 11. 특명계 스기시타 우쿄(미즈타니 유타카)의 새로운 파트너에 신 레귤러 나리미야 히로키가 연기하는 카이 토오루가 더해진 새로운 시리즈. 첫회 SP의 무대는 홍콩의 일본 총영사관저. 홍콩 경찰도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성역'에서 사건은 일어난다.



2위.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勇者ヨシヒコと悪霊の鍵)(TX 계)
금요일 24:!2/10월 12일)



작년 10월에 방송된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의 속편에 해당하는 두번째 시리즈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국민적 인기를 자랑하는 모 모험 롤플레잉 게임(RPG)의 참신한 오마쥬 작품으로 '저예산 모험 활극'으로 손수만든감이 가득한 전투 장면 등에서 독특한 웃음을 자아낸다. 전례없는 유일한 유형의 드라마로 인기.


[조사개요]

조사기간 :9월 7일~12일 *9월 6일 발표된 24작품이 대상
조사대상 : 10대~50대 남녀 총 1,000명
조사지역 : 1부 1도 2부 14현
관동권(도쿄, 카나가와, 치바, 사이타마, 이바라키, 토치기, 군마)
칸사이권(오사카, 쿄토, 효고, 나라, 와카야마, 사가)
기타지역(훗카이도, 아이치, 오카야마, 카가와, 후쿠오카)
조사방법 : 인터넷 조사
기대도=각 작품을 '보고싶다'라고 회답한 사람의 비율


2012년 10월기 기대도 1위는 '고잉 마이 홈'


지금 쿨에서 가장 기대치가 높았다는 영화 '아무도 모른다', '공기인형'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첫 연속 드라마를 다루는 것도 화제인 '고잉 마이 홈'. 모든 이야기의 각본 연출을 혼자서 담당하는 감독 자신에게도 첫 시도. 캐스트는 '신참자' 이후 2년 반만의 연속 드라마 주연이 되는 아베 히로시. 오래간만의 드라마 복귀가 되는 야마구치 토모코 부부와 미야자키 아오이가 엃힌 것으로, 연기 태그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여 기대는 다른 프로그램을 크게 앞서는 결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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