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핀사로양'이라는 혐의를 받고 있는 아이돌 하루노 코코로의 '사실무근' 호소! <드라마/가요특집>




9월 현역 아이돌이 성 풍속점에 근무하고 있었던 것이 발각되어, 큰 화제를 불렀다. 아이돌 그룹 'D-style'의 멤버 하루노 코코로(22)가 데뷔 후 핀사로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유로 해고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소속사에 의해 밝혀진 것이다. 그녀의 공식 블로그에서 사무소 측은 경위를 자세하게 설명. 그에 따르면, 그녀는 카나가와 현의 혼아츠기에 있는 핑크살롱 '마이 붐'이라는 유흥 업소에서 '나기사'라는 예명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과거가 발각되더라도 사무소 측이 그녀가 일했다는 점포명이나 예명까지 밝히는 것은 드문 일일뿐만 아니라. 이 블로그 기사는 그녀의 본명과 친어머니가 경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명까지 숨김없이 기록되어 있으며, 그녀와 가족의 사회적 입장이 위태롭게 될 수도 있는 내용이다. 이 처사는 아무리 뭐라해도 너무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이윽고 인터넷에 그녀에게 동정을 대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아이돌로 얼굴 사진이 인터넷에 많이 남아 있는데, 본명이나 풍속양이었다는 일까지 폭로되면, 향후 어떤 일을 해도 어려움이 따라 다닙니다. 탤런트가 사무실을 떠날 때, 아무리 관계가 악화된다 하더라도 이정도까지의 악성 글을 인터넷 상에 게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그녀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할까, 원한에 가까운 감정조차 보이는군요."(예능 기자)



아이돌이라고​​해도, 대기업 사무소에 소속된 일부 인기인을 제외하고 몇 년을 노력해도 수익성은 적다. 그래서인지 풍속양과 아이돌을 '겸임'하는 여성은 적지 않다고 한다. 사실, 도내의 유명 호테헬(호텔 헬스)에서는 그러한 여성을 '탤런트 지망생', '현역 그라돌'로서 손님을 끌기 위해 이용하고 있다고 하며, '모 고급 데리헤루(딜리버리 헬스)에서도 거유 그라돌이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고 들었네요."(예능 기자). 업계에서 그렇게 드문 일이 아니며 사측도 비록 소속 탤런트가 풍속양이었다는 과거가 있다고 하더라도, 탤런트 편이 되어 감싸주려고 하는 것이 통례. 굳이 고발하는 것처럼 공표한 이번 사태는 전대 미문이다. 이번에는 도대체 왜 이렇게도 꼬여버린 것일까.

그 질문에 답하는 것 같이, 발매중인 'FLASH'(코우분샤)에서 하루노 코코로가 '반박'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기자의 직격에 눈물을 글썽이며 말을 잇지 못하자 그녀를 대신해 어머니가 "풍속점에서 일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입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지난 건의 블로그의 글을 작성한 것은 사무소 사장 겸 매니저인 남성이지만, 그 남성으로부터 이전부터 "만약 그만두면 이와 같은 문서를 발표한다고 위협했습니다."라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무소 측이 마음대로 풍속양 혐의를 덮어 씌운 것이다. 어머니는 "변호사와 상담중입니다."라고 하고 있다.

한편, 해당 블로그에서 이 남성은 "우리 담당 변호사와 관할 경찰에 상담했다.(명예훼손에 상충)"라고 적고 있다. 풍속양이었음과 그녀의 이름 등을 공표한 것이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가 전혀 사실무근의 엉터리을 작성한 것이라면, 이 내용도 허세에 지나지 않았던 것일까. 어쨌든, 양자의 주장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이상, 흑백을 분명하게 가려야 할 때가 올 것이다. 오명을 지울수 있는 것은 과연 어느 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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