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짱', 첫회 시청률 13.6%. 키타가와 케이코가 양면성이 있는 교사 역으로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 주연의 드라마 '악몽짱'(니혼TV 계,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의 첫회가 13일, 15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3.6%(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온다 리쿠의 소설 '몽위'(夢違)을 원안으로, TV 드라마 '야반도주 본점'(夜逃げ屋本舗)과 대하 드라마 '풍림화산'의 오오모리 스미오가 각본을 다루는 SF 학원 판타지. 초등학교 교사 무토이 아야미(키타가와)의 클래스에 약간 특이한 소녀 코토우 유이코(키무라 마나츠)가 전학을 온다. 유이코는 '예지몽'을 볼 수 있고, 게다가 그 예지몽은 죄다 재앙이 된다. 귀찮은 일에는 일절 관계하지 않으려던 아야미였지만, 유이코에게 도움을 요청해 자신의 몸에도 해가 될까봐 마지못해 하면서도 사태의 해결에 나서게 된다......라고 하는 스토리. GACKT는 유이코의 할아버지·만노스케(코히나타 후미요)의 조수·시키 타카시를 연기, 유카, 개그 콤비 '마스다 오카다'의 오카다 케이스케 등도 출연한다.



제 1 화는 야마미가 맡고있는 5학년 2반에 코토우 유이코라는 아동이 전입해온다. 유이코는 야마미를 향해 갑자기 "학교에 오는길에 카부토 가의 할머니가 불타고있어요...... 도와줘!"라고 애매한 말을한다. 진심으로 믿지 않은 아야미였지만 잠시후 코부토라는 이름의 노부부가 집에 불을 질러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후 유이코는 등교를 거부해, 아야미는 유이코의 집을 방문하는데, 그곳에 아야미를 마중 나온 것은 자신의 꿈 속에서 완성한 이상형인 '꿈속의 왕자님'을 꼭 닮은 시키 타카시(GACKT)였다. 유이코의 할아버지 만노스케(코히나타)는, 유이코는 비참한 미래를 예지몽으로 보는 능력이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음날 유이코가 본 악몽은 아야미가 반 아이를 죽이는 꿈이었다......라는 전개였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70694
5118
1479362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