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딴사람! 대 변신한 사와지리 에리카의 속셈 <드라마/가요특집>




주연 영화 '헬터 스켈터'가 흥행 수입 20억엔을 낸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25). 공개 직전에 관련된 취재 캔슬과 대마초 사용 의혹 보도도 있었지만, 그것이 결과적으로 화제성을 높이며 히트로 이어졌다. 연예계의 벼랑 끝에서 일단은 생환했지만, 신경이 쓰이는 것은 그녀의 '떠들석하게 하는' 문제를 두려워해 업계 관계자가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영화는 히트했지만 장래는 불투명하다.

다시 큰 문제를 일으키면 장래가 없는 것은 자각하고 있는 것 같고, 최근 그녀는 급격히 태도를 연화 시키고 있는것 같다. 발매중인 '여성 자신'(코우 분샤)에 따르면 직격 취재를 받은 사와지리는 "네, 무슨 용건입니까?"라며 부드러운 표정으로 대응했다고 한다.



올해 4월에 잡지가 직격했을 때 길거리에서 "시끄러워! 꺼져버려!"라며 기자를 매도. 한바탕 욕설을 퍼 붓다가도 갑자기 웃으며 택시를 타고 떠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나친 감정의 낙차, 약물 사용 의혹도 제기될 정도의 어지러운 심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직격에서는, 좀처럼 진전이 없는 타카시로 츠요시(48)와의 이혼 문제에 대해 "그것에 대해 지금은 아무것도 얘기 할 수 없어요. 죄송합니다. 이 정도로 용서해 주실수 있겠죠?"라고 정중하게 대답. 까다롭게 굴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질문이었지만, 마치 다른 사람처럼 냉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영화 공개 후, 사와지리는 니나가와 미카 감독과 함께 TV에 출연했지만, 그 수록시에도 성의없는 모습이 아닌 스탭들에게도 정중한 말씨로 대했습니다. 조금 무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인상도 있었습니다만....... 잘못하면 고함이 쏟아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던 스탭측이 맥이 빠질 정도였습니다."(방송국 관계자)

에리카 사마의 변심의 이면에는 향후 연예 활동을 염두에 둔 계산이 있다고 한다.

"사와지리에게는 이미 다음 영화의 오퍼가 오고 있습니다. 단발의 스페셜 드라마에 출연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것도 확정된적이 없는, 결정 전에 트러블이 있으면 날아가 버릴지도 몰라요. 지금이 승부처라는 것은 본인도 알고 있을테니,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내숭을 떨고 있는지도 모릅니다."(연예 관계자)



떠들석하게 하는 버릇을 봉인한 것은 훌륭하지만, 자유로운 행동이 그녀의 모습 역시 매력중 하나이기도 하다. 일부 언론에서는 개그계의 중진·아카시야 산마(57)가 사와지리를 버라이어티에 진출시키고 싶어한다고 보도하고 있지만, 그것도 그녀의 천진난만한 마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는해도, '헬터 스켈터'에서 숙취로 촬영에 지각하고 공동 출연자인 선배 여배우 테라지마 시노부(39)를 격노케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만큼 일이 정해지면 다시 애리카 사마의 모습을 발휘해 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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