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로보캅'의 공개일이 2014년 2월로 연기된 이유는 3D 작품화? <영화뉴스>




리메이크 '로보캅'의 공개가 2014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원래 설정되어 있던 공개일은 2013년 8월 9일이었지만, 이번에 제작을 담당하는 소니 픽쳐스는 반년 후인 2014년 2월 7일까지 공개일을 연기했다. 2014년 2월 7일에는 일렉트로닉 아츠의 인기 레이싱 게임을 영화화 한 작품 '니드포 스피드'의 공개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로보캅'과의 일대일 대결이 된다.

이번 공개일 연기를 받고, 맷 데이먼의 신작 SF 작품 '엘리시움'이 본래 예정되어 있던 2013년 3월 1일부터 5개월 늦게 동년 8월 9일에 공개될 예정인 '로보캅'의 구멍을 채울 것이다. 매트가 조디 포스터와 함께 출연하는 '엘리시움'은 2159년 우주 정거장 '엘리시움'에 사는 매트가 연기하는 주인공이, 빈곤층이 살아 인구과잉이 되어버린 황폐한 지구와 '엘리시움'의 평등을 목표로 전투에 임하는 작품. 매트 자신도 이 작품에 대해 "액션 가득하고, 매우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작품이 되었습니다."고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로보캅'은 타이틀 롤을 맡은 조엘 키나만을 비롯해 애비 콘월, 게리 올드만, 사무엘 L 잭슨, 마이클 키튼, 재키 얼 헤일리 등 호화 캐스트 진을 안고 있다. 이 리메이크작의 공개일이 연기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연기한 반년간의 사이에 3D 작품으로 변경한다라는 억측도 서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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