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가 잠긴 방', 블루레이 박스가 드라마로서는 사상 첫 종합 선두 <일드/일드OST이야기>




17일 발표된 오리콘 블루레이 디스크(BD) 주간 랭킹(22일자)에 의하면, 인기 그룹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가 '게츠쿠'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열쇠가 잠긴 방'(후지TV 계)의 블루레이 박스 '열쇠가 잠긴 방 Blu-ray BOX'(10일 발매)가 약 1만 3,000장을 판매, 첫 등장 종합 선두를 획득했다. 이 랭킹 종합 부문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선두 단골로, 드라마가 종합 선두를 획득하는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이 순위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의 드라마 작품 최고 순위는 오노가 주연한 '더이상 유괴따윈 하지않아 Blu-ray 특별판'(7월 발매)과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의 더블 주연으로 화제를 불렀던 'SPEC~翔 ~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 감독판'(4월 발매), '더 퍼시픽 컴플리트 박스'(2011년 7월 발매)의 3작품이 기록한 2위였다. 또한 '열쇠가 잠긴 방'은 같은 날 발매의 DVD는 약 1만 5,000매를 매상, 첫 등장 종합 2위(드라마 DVD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는 인기 작가 키시 유스케의 소설이 원작. 대기업 보안 회사에 소속되어 열쇠와 자물쇠 등의 보안을 연구하고 있는 방범 오타쿠 에노모토 케이(오노)가,, 날카로운 통찰력과 집중력으로, 완전 범죄라고 생각된 밀실 사건의 트릭을 퍼즐로 풀어 간다. 에노모토에게 사건 해명의 협력을 의뢰하는 변호사·아오토 준코를 토다 에리카, 아오토의 상사인 엘리트 변호사·세리자와 코우를 사토 코이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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