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키타하라 리에', 서바이벌 서스펜스로 영화 첫 주연 <영화뉴스>




아이돌 그룹 'AKB48'과 자매 그룹 'SKE48'의 겸임 멤버로서 활약하는 키타하라 리에가 12월 22일에 전국에 공개되는 영화 '조커 게임'(ジョーカーゲーム)에서 첫 주연을 맡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 이날 영화의 키 비주얼도 공개됐다. 키타하라는 서바이벌 게임에 휘말린 여고생·아카자와 치나츠(赤沢千夏)를 연기한다.

영화는 학생들의 IQ 저하를 걱정한 정부가 시행한 '의무교육 연장법' 중 '인간력'을 높이기 위한 게임을 테스트하기 위해 선택된 어느 고등학교 클래스 30명의 이야기 . 현립의 진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3학년 아카자와 치나츠(키타하라)는, 3학년 전원이 합숙 첫날 담임으로부터 끝까지 조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패배하고 하는 게임 '바바누키'를 클래스 전원이 실시하는 것이 발표되고, 학생들과의 서바이벌 게임에 말려 들어간다......라고 하는 스토리.

동급생 역으로 여성 아이돌 그룹 'bump.y'의 타카츠키 사라(高月彩良), 여성 아이돌 그룹 'Tomato n' Pine'의 코이케 유이(小池唯 ), 젊은 남성 배우 집단 'D2'의 오오쿠보 쇼타로(大久保祥太郎) 등이 출연. 감독은 '스랙커즈 상처 투성이의 우정'(スラッカーズ 傷だらけの友情)의 와타나베 타카후미(渡邊貴文)가 맡았으며 각본은 극단 '데스전소'(デス電所)의 타케우치 유우가 담당한다. 또한 음악은 영화 '헬터 스켈터'의 엔딩 크레딧을 다룬 우에다 타케시(上田剛士)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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