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쿠미, ViVi 12월호에서 한계 노출! 산후 첫 섹시 보디를 대담하게 피로 <음악뉴스>




가수 코다 쿠미가 10월 23일에 발매되는 여성 패션 잡지 'ViVi' 12월호(코단샤)의 표지에 등장하는 것이 19일, 밝혀졌다.

2012년 7월에 첫 아이를 출산하고 10월 24일에 릴리스하는 'Go to the top'으로 본격 복귀하는 코다 쿠미.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 '큐티허니'가 대히트 한 것을 계기로, 미디어 노출이 많게 되어서 겨우 인기 패션 잡지의 하나인 'ViVi'씨와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면서, "그 이후 코다 쿠미라고 하는 아티스트를 계속 응원하고, 지원해준 'ViVi'씨와 다음의 전환기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다시 함께하면 더 나은 자신을 찾을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라고 표지 등장 의도를 밝혔다.

표지의 테마는 코다 쿠미의 진면목인 '섹시'. 어머니가 되어도 역시 발군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섹시 보디를 아낌없이 피로하고 있다. 지면 인터뷰에서 결혼, 출산, 그리고 앞으로의 일에 관하여 '현재의 코다 쿠미'가 말해지고 있어, "결혼, 출산, 여자는 더 강하고 아름답고 멋지게 될 수있습니다. 그것을 스스로 체험했고, '얻는다'라고 하는 물건이 너무 많다고 느꼈습니다. 어린이와 남편뿐만 아니라 그것을 둘러싼 '새로운 가족', 둘도 없는 사랑. 보호받고 있다는 기분.... 많은 아군과 사랑과 지원을 손에 넣어, 내가 더 강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요?".(본지 인터뷰)




코다 쿠미 - 'Go to the top'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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