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키타가와 케이코·AKB48... 연예계 '육식 여왕' 결정전 <드라마/가요특집>




'육식계 여자"라는 말이 자리 잡은지 오래 되지만, 연예계에서는 아이돌로부터 여배우, 탤런트, 가수까지 육식계가 아직도 증가중이다.

최근에는,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25)의 육식상이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7월 무렵, 무대에서 공동 출연한 젊은 이케멘 배우·사토 타케루 (23)와의 피로연 자리에서 '열렬한 공개 키스'를 하고 있었다고 보도되더니, 지난 17일 종영한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후지TV 계)에 출연한 오구리 슌(29)과도 소문이 일어났다. 오구리는 올해 3월에 결혼한 바로 직후이지만, 이시하라는 가슴이 크게 벌어진 의상으로 분장실에 난입하는 등 페로몬을 발산하며, 피로연에서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어 '장기전'으로 알려진 오구리와 8시간 교제했다고 한다.



최종회 방송 후에도 자신의 블로그에서 오구리을 '훌륭한 배우'라고 극찬하며 그에게서 '사토미루크'(사토미+밀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것을 밝히며 두 사람의 접점을 어필. 투샷 사진도 공개하며 더 이상 오구리의 아내·야마다 유(28)에 대한 도전장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의 따끈따끈한 문장이있다. 일반적으로 청초한 이미지의 이시하라이지만, 데뷔 2년 후인 19살 때 매니저와의 열애가 발각되는 등 하드코어 육식계인 것 같다.



마찬가지로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26)도 뒤지지 않는다. 새로운 연인의 존재가 발각되는가하면 수개월 후 다른 남자가 나타나버리는 육식상에 그 속도는 연예 기자도 쫓아갈 수 없을 정도. 지금까지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29), 전·NEWS의 야마시타 토모히사(27), 배우 기무라 료(24)와 무카이 오사무(30), 호소다 요시히코(24), 프로야구 니혼 햄의 사이토 유키 투수(24), 발레 댄서 미야오 슌타로(28) 등 각계의 남자와의 관계가 보도되고 있다. 야마시타는 파국 후에도 여러번 밀회가 목격되고있어 '세후레 상태'(X스 프렌드)로도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최근에는 일이 바빠서 연예는 하지 않은 것 같지만, 결코 남자 가뭄은 보이지 않는다. 그녀는 단순히 육식계라고 불리어질 뿐만아니라 교제한 남성의 사업운이 상승하는 *아게만(アゲマン-남자를 잘 만나서 출세하는 여성이라는 의미)으로도 유명하다.



여배우 후카다 쿄코(29)의 육식상도 굉장하다. 히가시야마 노리유키(45)와 극작가 노지마 신지(49), 타마키 히로시(32), 크림시츄· 아리타 텟페이(41), 우치다 아사히(30), 이가라시 마아사(27)들과 염문을 퍼뜨려 온 그녀는 연상연하도 상관없는 타입. 상대의 상태와 용모도 관계없이 바로 닥치는대로 사귀는 상태이다. 배우 이토 타카시(35)가 "자신이 무너뜨리기 전에 밀려 넘어뜨려졌다."고 역으로 당한 일을 고백한 에피소드도 있을 정도로, 차분한 외형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성욕의 힘이 있는 것 같다.



F1 드라이버 고바야시 카무이(26)과 교제중인 탤런트 아비루 유(26)도 육식계로 울린 과거가 있다. DA PUMP의 ISSA(33), KAT-TUN의 다나카 코키 (26), 전·NEWS의 야마시타 토모히사, 전·동방신기 현 JYJ의 영웅재중(26) 등 그때의 제철 꽃미남을 차례로 떨어트려온 그녀. 일부에서는 '배드 테크닉으로 남자를 포로로 만들어 버리는'(연예 관계자)이라고 속삭여지고 있으며, 고바야시도 그녀의 테크닉에 열중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이외에도 올해 6월에 마초 꽃미남들과 생일 파티를 열었던 나가사와 마사미(25), "최고 7다리를 걸친 적이 있습니다."고 *야리망((남자랑 자주 자는, 정조 관념이 없는 여성을 일컫는 말))을 선언한 토노 나기코(32)들이 육식계로 알려져 있으며, 전 남친에게 육식계였다고 주간지에 폭로된 HKT48의 사시하라 리노(19)와, 고향에서는 연애 경험이 풍부한 육식계로 유명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AKB48의 요코야마 유이(19) 등 신세대의 대표로 대두하고 있다.

현재는 이시하라와 키타가와가 연예계 육식 여왕의 투톱을 달리고 잇는 상황이지만, 다른 육식계 여자 탤런트의 활발상도 육박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육체 접촉이 그리운 계절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그녀들의 육식성은 에스컬레이트 할 것이다.

 




덧글

  • 2012/10/21 03:20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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