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국제 영화제', 롯폰기에서 개막. 마에다 아츠코 등장으로 관객에게 어필 <영화뉴스>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제 25 회 도쿄 국제 영화제(TIFF)'가 20일 개막했다. 주 회장인 록뽄기 힐즈(도쿄도 미나토구)에 인접한 케야키자카(けやき坂)는 페트병을 재생한 TIFF 사상 최장의 약 250미터의 그린 카펫, 영화의 매력을 전하는 TIFF 홍보대사 마에다 아츠코가 팔에 화려한 장식이 달린 블랙의 세련된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 천천히 그린 카펫을 걸으며 관객들에게 어필. 출품작의 출연자나 감독 등 관계자 약 440명이 걸으며 길가의 관객들의 큰 성원에 보답했다. 



그린 카펫에 이어 특별 초대 작품 '종의 신탁'(終の信託)의 스오 마사유키 감독, 여배우 쿠사카리 타미요, 배우 야쿠쇼 코지 등이 등장. 이후에도 공식 오프닝 작품 '서크 듀솔레이 3D 저편 너머의 이야기'(앤드류 애덤슨 감독)의 공식 네비게이터를 맡는 여배우 우에토 아야, 주연 여배우 에리카 린츠, 서크 듀솔레이의 연기자 외에도 배우 아베 히로시,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시바사키 코우, 이노우에 마오, 요시타카 유리코 등이 등장할 예정.



영화제는 28일까지 롯폰기를 중심으로 한 장소에서 약 300여 작품이 상영되고, 마지막 날에 최고상인 '도쿄 사쿠라 그랑프리'를 결정한다. 심사 위원장은 영화 감독 프로듀서 로저 코만. 공식 오프닝 작품 '서크 듀솔레이 3D 저편 너머의 이야기' 외에 특별한 개막작으로, 오스카 수상 경력이 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 총지휘를 맡아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1년이 지난 2012년 3월 11일의 일상의 영상을 잡은 영화 'JAPAN IN A DAY'(필립 마틴 감독, 나리타 감독)가 상영된다. 경쟁 부문에서는 '플래시 백 메모리즈 3D' 등 총 15편이 상영된다. 폐막작으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주연을 맡은 '트러블 위드 더 커브'(Trouble with The Curve/로버트 로렌즈 감독)가 상영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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