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갸루 축제' 젊은 여성 크리에이터 120쌍이 참가. 요시키 리사와 바닐라 빈즈의 라이브도 <패션뉴스>




젊은 여성 크리에이터의 '축제'를 테마로 한 이벤트 '시부갸루 축제 2012~여자의 믹스 문화 축제~'가 시부야 파르코(도쿄도 시부야구)와 시부야 클럽 콰트로(도쿄도 시부야구) 등에서 29일까지 개최되고 있다. 참가 크리에이터는 약 12​​0쌍에 달하며 여배우 니카이도 후미와 아티스트 집단 'Chim ↑ Pom'의 모리 유코, Julie Watai 등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 외에 탤런트 요시키 리사와 아이돌 유닛 '바닐라 빈즈', '덴파구미. inc'들이 라이브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젊은 여성 크리에이터에게 작품 발표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 지난해 11일간 약 2만 명을 동원했다. 2회째인 올해는 '문화와 문화의 만남'을 컨셉으로 크리에이터끼리나 의류, 잡지 등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다수 전시, 판매한다.



시부야 파르코 PART1에서는, 입구에서부터 니트 크리에이터 리키이시 사키가 다룬 길이 약 2미터의 니트 인형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3층 파르코 뮤지엄에서는 'Chim ↑ Pom' 등의 작품을 전시. 8층 특설 회장에서 27~28일에 동인지 즉매회 '파루코미'를 개최한다. 또한 만화가로 칼럼니스트 시마호 마호의 일러스트가 프린트 된 의류 브랜드 'fur fur'의 T셔츠나 파카 등 시설의 각 점포에서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다. 시부야 파르코 PART3에서는, 3명의 여성 크리에이터의 프로젝트 '밈'(ミーム)이 엘리베이터의 인테리어를 다루는 등 시설에서 작품을 전시. 라이브 이벤트는 시부야 파르코 PART1전의 코우엔도리 광장과 시부야 클럽 콰트로에서 열린다.



19일 코우엔도리 광장에서 이번 행사의 리셉션 파티를 개최. 'Chim ↑ Pom'의 에리이와 Julie Watai, '덴파구미. inc'의 네무큔, 3인조 록 밴드 'N'夙川BOYS'의 린다 등이 등장, 이벤트의 개회를 선언했다 . 또한 네무큔과 'N'夙川BOYS'의 DJ MADEMOISELLE YULIA(마드모아젤·율리아) 등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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