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21세기의 신데렐라로 카나가와 현 출신의 미나미 사키 <패션뉴스>




디즈니가 일반 공모한 '21세기의 신데렐라'에 약 1,000명의 응모자 중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는 카나가와현 출신의 대학생, 미나미 사키(21)가 선정됐다. 그랑프리 시상식이 22일,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열려 세계에서 20문밖에 없는 귀중한 '신데렐라 슈즈'를 신고 신데렐라를 이미지의 블루 드레스 차림으로 모델 토미나가 아이에게 에스코트 되어 계단을 오른 미나미는 "설마 내가 선택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라고 기뻐하며 "연령으로 앞으로 2년 정도, 발레리나가 될 수 있는지, 꿈이 이루어질지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끝까지 노력하고 싶습니다."고 꿈의 결의를 말했다.



동 캠페인은 디즈니의 명작 '신데렐라'가 첫 블루레이화 한 것을 기념하여 디즈니가 21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슈즈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과의 콜라보로 꿈을 쫓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테마로 21세기의 신데렐라를 모집해, 선정된 여성 1명으로 세계에서 20문밖에 없는 귀중한 '신데렐라 슈즈'를 선물하는 것. 신발은 섬세한 레이스와 스왈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한 루부탱의 특징인 레드 구두창 외에, 발가락 부분과 뒤꿈치 부분에 나비가 디자인 되어 있다.



미나미는 신데렐라에 어울리는 아름다움과 초등학생 때부터 주 5회 발레 레슨을 거듭한 한결같음이 평가되었다. 게스트로 등장한 토미나가는 "주 5회 레슨은 대단하군요."라고 놀라워하며, "내 경험으로 말하면, (모델의 꿈을 이루지 것은)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 제일이지요.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말 좋아한다는 마음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라고 조언했다.

BD와 DVD가 세트가 된 '신데렐라 다이아몬드 컬렉션'(3,990엔)은 24일 발매. 신데렐라와 속편 2, 3이 세트가 된 '신데렐라 3-Movie Collection '(6,090엔)도 동시 발매된다.








덧글

  • realove 2012/10/24 09:02 #

    애니의 이미지와 닮은 것 같긴 한데, 좀 연로해 보이지 않나하는...ㅋ
    구두 모델 활동을 하게 되나보군요... 암튼 좋겠네요~
    여자라면 어릴적 신델렐라의 유리구두 신어보는 꿈을 한 번 쯤은 꿔 보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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