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2억엔 주얼리로 '성인 여성'으로 변모 <연예뉴스>




전 AKB48, 그리고 여배우인 마에다 아츠코(21)가 약 2억엔 상당의 주얼리를 몸에 두르고 모드 잡지 'VOGUE JAPAN' 12월호(10월 27일 발매)에 등장. 고급 브랜드 해리 윈스턴의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로 빛나는 '성인 여성'으로 변모하고 있다.  

지면에서는 전 TBS 아나운서로 탤런트 코지마 케이코가 면접관이 되어 그녀의 날카로운 시점에서 마에다의 '진실'에 육박하는 롱 인터뷰도 게재. "낯가림으로 인터뷰가 골칫거리입니다."라는 마에다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되어가며 완전히 코지마와 허물을 벗었다, 누구보다도 유명하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어린 시절, 팬에게 시달린 추억, 향후 활동 등 솔직한 생각이나 심경을 말하고 있다.  

그 외 동 잡지에서는 수영선수·테라카와 아야 선수가 허리와 가슴이 대담하게 드러난 드레스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덧글

  • 2012/10/28 02: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28 12: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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