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테라카와 아야 선수, 섹시 드레스 모드로 잡지 장식 <패션뉴스>




런던 올림픽 수영 여자 100m 배영과 400 미터 혼계영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테라카와 아야 선수(27)가, 모드 잡지 'VOGUE JAPAN' 12월호(10월 27일 발매)에서 허리와 가슴이 대담하게 열린 드레스를 맵시있게 입고 있다.  

요전날 행해진 '코베 콜렉션'에서 런웨이에 등장, 당당하게 모델 데뷔를 완수한 테라카와 선수는 잡지에서도 늠름한 모습을 선보였다. 풍만한 가슴과 등이 드러난 드레스로부터 수영복 선탠 자국을 내비치며 건강한 섹시 매력을 자아내는 등, 모델 뺨치는 뛰어난 스타일로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의 히트 싱글 '텔레폰'의 재킷과 마돈나 , 아델들과도 콜라보하는 ​​세계적인 작가, 로렌 듀코프가 첫 공개했다. 여자축구 미국 대표의 호프 솔로 선수나 여자 육상의 앨리슨 펠릭스 선수들의 촬영도 다룬 로렌은 "이렇게 아름다운 수영선수가 일본에 있었다니."라고 감탄. 테라카와는 로렌의 출신지인 캘리포니아를 거점으로 ​​훈련을 한 적도 있어, 첫 대면하면서 공통의 화제로 터놓고 있었다고 한다.  

기타 지면에서는 테라카와가 "일생에 한 번 밖에 없는 최고의 후회없는 수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며 올림픽을 되돌아 보는 특별 인터뷰도 게재. "무언가에 열심히 빠져있는 사람에게, 남녀불문하고 매력을 느낍니다. 자신도 무언가에 열중할 수 있는 그런 일을 다음에 찾아내고 싶습니다."라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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