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야마 켄이치, '타이라노 키요모리 촬영 종료에 눈물 - 저시청률에 대해서는 "영광입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가 26일, 도쿄 시부야의 NHK 방송 센터에서 열린 NHK 대하 드라마 '타이라노 키요모리'의 크랭크업 회견에 참석했다.

이 작품은 2011년 8월 크랭크인으로부터 1년 2개월에 걸쳐 촬영을 하고 12월 23일 최종회인 50회가 방송된다. 최종회 장면을 마친 주연의 마츠야마는 "역에 매달려 끝까지 키요모리를 연기했습니다."라고 촬영을 되돌아 보며, "키요모리는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생애를 마쳤습니다. 나 자신도 농밀하게 사람과 마주하며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감개무량. 회장의 모니터에 이 작품을 되돌아 보는 영상이 비춰지자, 마츠야마는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자 회장에 달려온 공동 출연자인 카미카와 타카야, 오카다 마사키, 이시구로 히데오, 쿠보타 마사타카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이 주어졌다.



내레이션도 맡은 오카다는 "공동 출연은 1장면 밖에 없었습니다만, 쭉 마츠야마 씨를 계속 보았기 때문에, 대면했을 때는 전율이 들었습니다. 감싸주는 것 같은 매우 큰 존재였습니다."라고 말하며, 카미카와는 "아까 모니터를 보고 있었을 때의 표정은 처음 보았습니다. 저 모습이야말로 순수한 것이겠지요. 그만큼 열정을 쏟았던 것이고 뿌듯했겠지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마츠야마를 위로했다.



마츠야마는 "자신의 가족이나 스탭, 캐스트 여러분에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력으로 부딪쳐도 받아 주었고, 자유롭게 자신의 감각을 소중히 하며 연기했습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직 아쉬움이 남기 때문에 서서히 키요모리가 없어져가는 것은 외롭습니다. 하고싶은 일은 앞으로 생각하겠지만, 아이도 있으므로, 앞으로 큰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보고했다. 보도진으로부터 시청률 저하에 대해 질문받는 장면도 있었지만, "현장의 모두는 그런 숫자는 신경쓰지 았았습니다. 최저 기록을 갱신한 것은 영광입니다(웃음). 진심으로 했고 그것을 낼 수 있었던 것은, 고시청률만큼이나 어려운 것입니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하며, "후반부는 키요모리의 어두운 부분과 따뜻한 부분이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라고 호소했다.







덧글

  • realove 2012/10/31 08:59 #

    아~ 삭발까지... 훌륭한 외모는 아니지만 연기력이 점점 훌륭해지는 멋진 배우입니다^^
  • fridia 2012/10/31 15:52 #

    원래 외모도 괜찮은 편인데 배역때문에 체중을 늘려서 저런 인상이..... 남자의 후덕함이 뭔지 잘 보여주는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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